크레아스튜디오 제공[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일톱텐쇼' 일본인 출연자 7인이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다.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아즈마 아키,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나츠코, 카노우 미유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5일 뉴스엔에 "'한일톱텐쇼' 제작진이 지난 10월 녹화가 끝난 후 '오늘이 마지막 녹화였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때 이후로 '한일톱텐쇼'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 현재 출연자 7인은 일본에 돌아가 있는 상황이며 한국 스케줄이 있을 때 들어오고 있다. 한국 활동은 계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MBN '한일톱텐쇼' 측은 일방적 하차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 프로그램. '한일가왕전' 후속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고 있다.박수인 abc159@newsen.com
nCH 측 “‘한일톱텐쇼’ 제작진, 日 출연자 7인에 당일 하차 통보”[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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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한일톱텐쇼' 일본인 출연자 7인이 제작진으로부터 하차 통보를 받았다.
후쿠다 미라이, 우타고코로 리에, 아즈마 아키, 마코토, 스미다 아이코, 나츠코, 카노우 미유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5일 뉴스엔에 "'한일톱텐쇼' 제작진이 지난 10월 녹화가 끝난 후 '오늘이 마지막 녹화였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이후로 '한일톱텐쇼' 제작진에게 연락을 받은 것은 없다. 현재 출연자 7인은 일본에 돌아가 있는 상황이며 한국 스케줄이 있을 때 들어오고 있다. 한국 활동은 계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BN '한일톱텐쇼' 측은 일방적 하차 통보 관련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 프로그램. '한일가왕전' 후속작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고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