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네~ 나름대로 하고 있어요 ㅎㅎ 하고 넘겼어요
이렇게까지 말 들을 정도로 피부가 안좋은건 아니거든요
트러블도 딱히 없어서 괜히 욕심부리고 관리 받지도 않고 딱 1년에 한번씩 울써마지 이것만 하는데
진짜 가끔씩 트러블 올라올때마다 피부가 왜 그러냐 병원 가봐라 하시는데
솔직히 제가 병원 갈 정도면 본인 아들 딸은 거의 입원 수준...
이번 가족행사에서도 동서랑 비교하면서 얜 피부가 너무 좋다 하면서
너는 피부 뭐받아서 그렇게 좋니~ 좋은거있으면 첫째랑 공유 좀 해주라고..
동서도 난감한지 머쓱하게 웃으면서 형님도 피부좋으신데요~~이러니까 아무런 대꾸도 안하시는..;;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드시는건가 싶고 단순히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싶고하네요..
시엄니가 자꾸 피부에 딴지를 거시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