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에서는 청취자들이 성대모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여러 청취자들이 계속 '땡'을 받자 "오늘 조금 분위기가 안 좋다. 시국이 안 좋아서 그런지 성대모사도 어수선한 것 같다. 오늘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국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 어둡다. 시국이 좋지 않아서 성대모사계도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5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4일 오전 1시께 북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 만에 해제를 선언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박명수, 안 터지는 성대모사에 “시국 안 좋아 그런지”(라디오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성대모사에 실망했다.
12월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성대모사 달인을 찾아라'에서는 청취자들이 성대모사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명수는 여러 청취자들이 계속 '땡'을 받자 "오늘 조금 분위기가 안 좋다. 시국이 안 좋아서 그런지 성대모사도 어수선한 것 같다. 오늘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시국이 안 좋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다 어둡다. 시국이 좋지 않아서 성대모사계도 혼란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3일 오후 10시 25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후 4일 오전 1시께 북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 만에 해제를 선언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