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12월 겨울사진들..

도칠이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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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기..



 



 




겨울만 되면 집사품에 안겨야함..



 



집사 새이불위에서..


 




50% 확대해본 사진



 




도칠이 100% 확대해봤음.



 



도칠이가 벌써 10살이 됨..



집사 동생이 아닌 집사 오빠가 되어버렸음..



 




 



올 겨울 컨셉..


집사 겨울 이불을 접은 그 위에 본인 침실 만들기..



 



 



올 겨울은 집사이불 접은상태로 그 위에서 보내기로 했음.


 




 




눈빛은 초롱초롱한데 무언가 좀...


 




집사랑 손잡기..



 




두발을 고이 모으고 집사 기다리기..



 




도칠이 두 눈이 불빛을 내뿜으며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집사 순대 먹고 있는데 옆에서 달라고 아련한 표정으로??


순대를 쳐다봄.


순대는 안먹고 간을 노리고 있음.



 



불쌍한 표정으로 집사한테 애원을 함.


간 손톱 크기만큼만 도칠이에게 줌.


이렇게 도칠이도 집사와 함께 2024년 겨울을 시작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