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기.. 겨울만 되면 집사품에 안겨야함.. 집사 새이불위에서.. 50% 확대해본 사진 도칠이 100% 확대해봤음. 도칠이가 벌써 10살이 됨..집사 동생이 아닌 집사 오빠가 되어버렸음.. 올 겨울 컨셉..집사 겨울 이불을 접은 그 위에 본인 침실 만들기.. 올 겨울은 집사이불 접은상태로 그 위에서 보내기로 했음. 눈빛은 초롱초롱한데 무언가 좀... 집사랑 손잡기.. 두발을 고이 모으고 집사 기다리기.. 도칠이 두 눈이 불빛을 내뿜으며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집사 순대 먹고 있는데 옆에서 달라고 아련한 표정으로??순대를 쳐다봄.순대는 안먹고 간을 노리고 있음. 불쌍한 표정으로 집사한테 애원을 함.간 손톱 크기만큼만 도칠이에게 줌.이렇게 도칠이도 집사와 함께 2024년 겨울을 시작하였음. 11011
나의 동거묘 도칠이 24년 12월 겨울사진들..
뒹굴기..
겨울만 되면 집사품에 안겨야함..
집사 새이불위에서..
50% 확대해본 사진
도칠이 100% 확대해봤음.
도칠이가 벌써 10살이 됨..
집사 동생이 아닌 집사 오빠가 되어버렸음..
올 겨울 컨셉..
집사 겨울 이불을 접은 그 위에 본인 침실 만들기..
올 겨울은 집사이불 접은상태로 그 위에서 보내기로 했음.
눈빛은 초롱초롱한데 무언가 좀...
집사랑 손잡기..
두발을 고이 모으고 집사 기다리기..
도칠이 두 눈이 불빛을 내뿜으며 집사를 기다리고 있음.
집사 순대 먹고 있는데 옆에서 달라고 아련한 표정으로??
순대를 쳐다봄.
순대는 안먹고 간을 노리고 있음.
불쌍한 표정으로 집사한테 애원을 함.
간 손톱 크기만큼만 도칠이에게 줌.
이렇게 도칠이도 집사와 함께 2024년 겨울을 시작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