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윤혜진 납작배 비결은 이것, 엄태웅도 놀랄 자기관리 (왓씨티비)

쓰니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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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스트레칭법을 소개했다.

최근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아니 그래가지구~ 전 요즘 이케 살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혜진은 자신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편한 운동복을 입고 등장한 윤혜진은 "일단 처음에 스트레칭을 하고 기분 운동 후 발레를 한다. 근력운동을 하면서 몇 가지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44세 윤혜진 납작배 비결은 이것, 엄태웅도 놀랄 자기관리 (왓씨티비)윤혜진의 What see TV 캡처

윤혜진은 가장 먼저 허벅지 앞쪽을 풀어줬다. 이어 장요근을 강조하며 "장요근이 나이가 들수록 구부러지는데 그렇게 되면 배가 나온다. 엉덩이를 밀어서 장요근을 항상 펴줘야 한다. 운동도 해주면 배에 훨씬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장요근 운동을 위해선 의자나 바처럼 잡을 것이 필요하다고. 발레 전공자답게 바를 꺼내든 윤혜진은 "'바는 어디 거 사야 해요?'라고 많이 물어보더라. 아무거나 사라. 여기에 의지하면 그냥 끝나는 거다. 밸런스는 항상 자기 중심인데 바는 그냥 도울 뿐"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