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모텔들어가는거 봤습니다.

ㅇㅇ2024.12.05
조회33,252
남친인지 스폰인지 그건 모르겠는데

여튼 남자랑 모텔들어가는걸 봤어요.
.저녁 8시 20분쯤에요.

담날 아침 출근때 보니깐 아무일도 없는듯

평상시랑 똑같더라구요.

그동안 얼마나 남자랑 모텔에 갔는지 짐작조차 안가요.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입니다.

모텔에서 별의별 변태짓까지 다했을 생각하니

참을수 없는 괴로움과 고통이 파도처럼 밀려와

걷잡을수 없는 고통의 해일속에서 난자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세가지가 있단걸 알았습니다.


첫번째는 시간이 약이니깐 참고 시간이 흘러가서 잊혀지게 만드는거구요.


두번째는 내 마음을 다스리며 합리화 하능거죠.

마지막 세번째는 나도 그 여자를 정복해보는겁니다.

어느쪽이든 해결이 될거같은데

여러분은 나한테 몇번 방식을 제시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