닝닝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쿄데이트 with 애리짱(에스파 지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스파 닝닝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파 닝닝이 지젤과 함께 일본 도쿄 일정 중 여유 시간에 쇼핑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닝닝은 지젤과 카메라 앞에 비춘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자신의 몸만한 옷을 들고 서 있다.
사진=에스파 닝닝 소셜미디어
중국인인 닝닝은 ‘MADE IN CHINA’라고 적힌 모자 라벨을 미간 사이에 드러내는 장난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에스파는 지난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2024, MMA 2024)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 송, 올해의 아티스트 등 대상 3개를 포함해 TOP10,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그룹까지 총 7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에스파 닝닝 “메이드 인 차이나” 모자로 자기 소개, 지젤과 도쿄 데이트
사진=뉴스엔DB, 에스파 닝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닝닝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닝닝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쿄데이트 with 애리짱(에스파 지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스파 닝닝이 지젤과 함께 일본 도쿄 일정 중 여유 시간에 쇼핑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닝닝은 지젤과 카메라 앞에 비춘 자신들의 모습을 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가 하면 자신의 몸만한 옷을 들고 서 있다.
중국인인 닝닝은 ‘MADE IN CHINA’라고 적힌 모자 라벨을 미간 사이에 드러내는 장난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에스파는 지난 11월 3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Melon Music Awards 2024’(멜론 뮤직 어워드 2024, MMA 2024)에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 송, 올해의 아티스트 등 대상 3개를 포함해 TOP10, 밀리언스 TOP10,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그룹까지 총 7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