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커서도 애기, 순진하고 불쌍해서 내가 챙겨줘야함 이렇게 생각함 그리고 혼자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데 남들한테도 강요함. 남편들은 하나만 알려주면 하나만 알아서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고 케어해줘야한다 ㅇㅈㄹ ㅋㅋㅋ 그냥 아내가 만만하니까 시키는 일 대충하고 노는 건데… 아님 진짜 지능이 모자라거나 ㅋㅋ 근데 그런 거 흐린눈하고 남자들은 원래 챙겨줘야 안다. 알려줘야된다 ㅇㅈㄹ
그리고 아들 생기면 지 아들은 불쌍하고 순진한데 여자애들이 영악하고 못돼서 자기 아들 밥그릇 뺏는다 이렇게 생각함
학교에 락카칠한 여대생들은 처죽여야하지만 총들고 시민한테 겨누고 창문깨고 실탄 소지하고 다닌 계엄군 남자애들은 순진하고 불쌍한 아드리들인 것처럼
진짜 남미새들이 역겨운게
그리고 아들 생기면 지 아들은 불쌍하고 순진한데 여자애들이 영악하고 못돼서 자기 아들 밥그릇 뺏는다 이렇게 생각함
학교에 락카칠한 여대생들은 처죽여야하지만 총들고 시민한테 겨누고 창문깨고 실탄 소지하고 다닌 계엄군 남자애들은 순진하고 불쌍한 아드리들인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