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윤석열한테 등 돌린 곳들

ㅇㅇ2024.12.05
조회90,978


대학가(교수+학생), 종교계, 의료계, 노동계, 조중동 포함 언론, 미국 포함 다수 나라
윤석열 탄핵 찬성 또는 강하게 비판

위헌 불법 계엄령 비상계엄 의료진 파업 민노총 노조

댓글 58

ㅇㅇ오래 전

Bestㅅㅂ윤 덕분에 국민 대통합의 장이 열렸네

ㅇㅇ오래 전

Best오늘부로 여당 한동훈 조경태도 탄핵으로 돌아섰음 윤석열은 정말 희한한게 자신을 대통령 만들어준 이준석, 안철수도 내팽겨치고 자신의 직계 후배이자 동료인 한동훈도 돌아서게 만들고 오로지 믿는거라곤 극우 유튜브랑 무당 미신들밖에 없나봄

LK오래 전

Best국민대통합을 이루고 있다는게 정말 대단한데?

오래 전

민주당공산화해서 북한처럼살아라 뭐가 진짠지 가짜인지도 모르는 멍청한한국인들 ㅋ

투니스오래 전

고생들 하겠지만 난 윤석렬이 잘했다고본다. 탄핵시킬 구실이 참 애매하긴했잖아. 근데 이렇게 자폭하니 뭐 전화위복이구나 싶다 .

ㅇㅇ오래 전

한기총이 나섰으면 말다한거ㅋㅋ 저기 극보수 중에 보수

오래 전

아무래도 오늘은 부결 될 것 같네요.... 계엄령 내리자마자 야당 의원들이 즉각 국회에 모여서 해제시킨 게 오히려 윤석열에게 구명줄이 된 듯도 합니다. 계엄이 장기화되었다면 시민들의 불안이 최고조에 이른 이후엔 불안이 분노로 전환되었을 가능성이 클 거고 그럼 대규모 항의 시위나 극단적인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져서 윤석열 정부에 치명적인 타격을 줬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외국에서는 이를 더욱 강력한 독재적 조치로 간주했을 것이고, 국제사회의 비난이 현재보다 훨씬 더 커졌겠죠. 그럼 외교적 고립은 물론 경제적 신뢰 하락으로 이어졌을 테고요. 외신들의 부정적인 보도를 보고 국민들도 심각성을 한층 더 느낄 테고 의견도 하나로 모여질 수 있지 않았을까.. 국회에 투입된 군인들이 어리둥절해서 소극적이었던 것만 봐도 그때 막지 않았더라도 군 내부에서도 명령에 대한 정당성 논란도 생길 테고 일부 장교나 병사들이 불만을 표출하는 일이 벌어졌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요? 우려하는 것보다 자연스레 계엄령 자체의 실행력을 약화시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랄까... 계엄이 빨리 해제되어서 민주주의 국가로서 국제적인 이미지도 지켰고 별 탈없이 무사히 넘겼으니 너무 다행인 동시에 오히려 사람들이 심각성을 못 느끼고 하룻밤 해프닝으로 여기고 넘어가게 해 준 것 같다는... 잠자는 사이에 벌어진 사태가 깨기 전에 무마되었으니 그 긴박했던 시간을 실감도 공감도 못하는 것 같아요. 윤석열을 비난하면서도 탄핵은 반대하는 사람이 은근 많더라고요 야당의 신속한 대응과 시민들의 차분한 대응으로 위기를 극복했건만 결과적으로 이 상황의 혜택을 누리는 게 윤석열이 아닌지... 참 아이러니하네요.

ㅇㅇ오래 전

왠지 동덕이들은 윤석열 편들거 같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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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탄핵반대하면 국짐까지 한번에 밀어낼수있음..보수인척 숨어있는 ㅁㅊ 일제 잔당 덩어리들

ㅇㅇ오래 전

탄핵

쓰니오래 전

일본에서 정신이상자에 성격이상하다하더라 왠창피

ㅇㄱㄹ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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