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케미 좋아 뽀뽀 100번 이상"‥'열애설' 나나·채종석, 현장 어땠길래

쓰니2024.12.05
조회112

 나나, 채종석/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나나와 모델 채종석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뮤직비디오 현장을 전했던 백지영의 인터뷰가 재조명됐다.

5일 나나, 채종석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날 한 매체는 나나와 채종석이 오래 전부터 만나 현재까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나와 채종석은 지난 6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떠났고, 동반 출국했다. 채종석의 지인들이 나나를 팔로우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헤럴드POP에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나나와 채종석의 열애 여부는 알 수 없었다.

이에 나나, 채종석이 최근 출연한 백지영의 신곡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 이목이 쏠렸다. '그래 맞아' 뮤직비디오에서 나나와 채종석은 키스신부터 베드신까지 소화했다.

특히, 해당 뮤직비디오는 나나와 채종석이 100번 이상 뽀뽀한 티저가 나올 정도로 화제가 됐던 바.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백지영의 인터뷰도 재조명됐다.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헤럴드POP과 만난 백지영은 "사실 이렇게 키스신이 많을 줄 몰랐다. 100번 뽀뽀 버전 티저가 있는데, 그 이상으로 많았다. 감독님께서 둘의 케미가 좋아서 계속 찍으셔서 그렇다. SNS에 뽀뽀 티저를 올린 적 있는데, 사실 그것보다 더 많이 했다"고 말했다.

나나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후,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비하인드컷 등에는 스킨십 사진도 있었다.

한편 나나는 1991년생으로 채종석보다 6살 연상이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