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에요
마음이 너무 복잡하니까 띄어쓰기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사귄 남자친구인데요
원래 사회복무요원으로 되어 있다가 군대 연기해서 졸업하고 가는걸로 했었습니다
다만 오늘 몸무개 검사 다시 하니까 몸무개가 올라가서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남친과 군대땜에 헤어졌습니다
전남친이 군대에 있을때 소개팀앱통해서 파람피는거 걸리고 헤어졌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한테 사귀기전에 군대에 있을 필요없다고 해서 만남을 가졌는데 오늘 이런일이 생기니까 마음이 너무 북잡하네요 ㅠㅠ
참고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친은 4년동안 여사친 문제 여자문제 단한번도 없고요
술 담배도 안해서 오래만났습니다
다만 기념일은 챙겨주는 스타일 아니세요
항상 그부분 땜에 속상한적은 많았어요
커플링도 불편해서 끼고 다니지는 않지만 공개연애중이고 양쪽 부모다 알고 같이 밥도 먹고 그런 사이에요
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알고 현재 도서관에서 근무중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요
사소한것들이나 기념일 안챙겨주는거랑 (그렇지만 같이 있어주긴합니다)
참고로 둘이 MBTI 도 똑같아서 자주 싸워도 아무일도 없는뜻 다시 잘 지냅니다
참고로 관계는 가진적이 없어요
그렇게 잘지내고 있었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군대간다고 하니까 마음이 울컥하기도 하고 속상합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군대에서 힘들겠지만 저는 군대 군대 기다려주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고민이 되고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공무원 준비해서 합격하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는 군대만 생각하면
전에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요
아차피 군대가면 헤어지게 되어있다는 친구들말도 있고 직접 이별도 해본 사람이라 너무 고민이 되고 힘들어요
군대 2년 기다려주고 저도 직장 다니면서 남자친구말대로 군대 끝나고 취업하고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군대 기다려줘야하는지 어차피 헤어질빠에 빨리 헤어지는게 맞는지 고민하고 있는 제가 나쁜년인가요? ㅠㅠ
남자친구는 여자문제는 없지만 만나면서 단한번도 챙겨 받은적은 없는것 같아요
생일선물 미리 챙겨주거나 편지는 받아본적도 없구요
여행가도 자기 피곤하다고 호텔에서 자고 싸우는일들만 많아서 여행은 같이 가고 싶지도 않아요
기념일도 챙겨달라고 하다가 결국에 지쳐서 그냥 포기하면서 살아왔어요
제가 아픈거 방금 말했는데 별로 신경도 안쓰고 챙겨준적도 없는것 같아요
되게 서운한점은 하도 많은데 정하나로 4년넘게 버티고 사귀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다가 요즘 안그대로 진진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군대얘기 나오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졌어요 ㅠㅠ
제가 나쁜건가요?? 아니면 정말 헤어지는게 맞는 건가요?
제가 군대 못 기다려준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해요
저는 만나는 내내 뭘하나도 이해 받은적도 없고 뭐하나 재대로 챙겨주는거 받은적도 없는데 내가 왜 이기적이냐고 하면서 또 감정 싸움했어요
4년넘게 사귀고 있는 남친이 군대간데요
제목그대로에요
마음이 너무 복잡하니까 띄어쓰기 오타 이해 부탁드려요
대학교 1학년때부터 사귄 남자친구인데요
원래 사회복무요원으로 되어 있다가 군대 연기해서 졸업하고 가는걸로 했었습니다
다만 오늘 몸무개 검사 다시 하니까 몸무개가 올라가서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남친과 군대땜에 헤어졌습니다
전남친이 군대에 있을때 소개팀앱통해서 파람피는거 걸리고 헤어졌습니다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한테 사귀기전에 군대에 있을 필요없다고 해서 만남을 가졌는데 오늘 이런일이 생기니까 마음이 너무 북잡하네요 ㅠㅠ
참고로 지금 만나고 있는 남친은 4년동안 여사친 문제 여자문제 단한번도 없고요
술 담배도 안해서 오래만났습니다
다만 기념일은 챙겨주는 스타일 아니세요
항상 그부분 땜에 속상한적은 많았어요
커플링도 불편해서 끼고 다니지는 않지만 공개연애중이고 양쪽 부모다 알고 같이 밥도 먹고 그런 사이에요
남자친구 친구들도 다 알고 현재 도서관에서 근무중인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 알고 있어요
사소한것들이나 기념일 안챙겨주는거랑 (그렇지만 같이 있어주긴합니다)
참고로 둘이 MBTI 도 똑같아서 자주 싸워도 아무일도 없는뜻 다시 잘 지냅니다
참고로 관계는 가진적이 없어요
그렇게 잘지내고 있었던 남자친구가 갑자기 군대간다고 하니까 마음이 울컥하기도 하고 속상합니다
물론 남자친구도 군대에서 힘들겠지만 저는 군대 군대 기다려주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고민이 되고 남자친구는 군대에서 공무원 준비해서 합격하면 결혼하자고 하는데 저는 군대만 생각하면
전에 있었던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요
아차피 군대가면 헤어지게 되어있다는 친구들말도 있고 직접 이별도 해본 사람이라 너무 고민이 되고 힘들어요
군대 2년 기다려주고 저도 직장 다니면서 남자친구말대로 군대 끝나고 취업하고 결혼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군대 기다려줘야하는지 어차피 헤어질빠에 빨리 헤어지는게 맞는지 고민하고 있는 제가 나쁜년인가요? ㅠㅠ
남자친구는 여자문제는 없지만 만나면서 단한번도 챙겨 받은적은 없는것 같아요
생일선물 미리 챙겨주거나 편지는 받아본적도 없구요
여행가도 자기 피곤하다고 호텔에서 자고 싸우는일들만 많아서 여행은 같이 가고 싶지도 않아요
기념일도 챙겨달라고 하다가 결국에 지쳐서 그냥 포기하면서 살아왔어요
제가 아픈거 방금 말했는데 별로 신경도 안쓰고 챙겨준적도 없는것 같아요
되게 서운한점은 하도 많은데 정하나로 4년넘게 버티고 사귀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다가 요즘 안그대로 진진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오늘 군대얘기 나오니까 마음이 너무 복잡해졌어요 ㅠㅠ
제가 나쁜건가요?? 아니면 정말 헤어지는게 맞는 건가요?
제가 군대 못 기다려준다고 하니까 남자친구가 저보고 이기적이라고 해요
저는 만나는 내내 뭘하나도 이해 받은적도 없고 뭐하나 재대로 챙겨주는거 받은적도 없는데 내가 왜 이기적이냐고 하면서 또 감정 싸움했어요
저 정말 나쁜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