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나한테 절벽이라고 깝치길래 닌 남잔데 왜 젖을 달고다님? 우유 나오면 갖다팔어 가성비 미쳣네 이러니까 개빡쳐서 덤비길래 아빠한테 달려감 둘다 개혼나서 분위기 안좋긴한데 난 즐겁다 내가 이긴거같음49024
울집 풍비박산인데 난 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