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풍비박산인데 난 즐거움

ㅇㅇ2024.12.05
조회90,213
동생이 나한테 절벽이라고 깝치길래 닌 남잔데 왜 젖을 달고다님? 우유 나오면 갖다팔어 가성비 미쳣네 이러니까 개빡쳐서 덤비길래 아빠한테 달려감 둘다 개혼나서 분위기 안좋긴한데 난 즐겁다 내가 이긴거같음

댓글 41

ㅇㅇ오래 전

Best이래서 미디어가 유해한거임 아무리 가족이래도 남의 몸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건 성희롱인데, 요즘 유튜브만 좀 봐도 장난식으로 절벽이네 골반이 어쨌네 하잖아. 이런 놈들은 똑같이 받아쳐줘야함 쓰니가 대처 잘했네

dd오래 전

Best누나한테 개기냐 감히 남동생 주제에

ㅇㅇ오래 전

Bestㅁㅊ 동생 저정도면 성희롱아님?

ㅇㅇ오래 전

Best남동생 네모의 꿈 좀 많이 당해야 될것 같네 냅두면 2030남처럼 됨

ㅇㅇ오래 전

Best누나한테 그런말 하는게… 밖에서 여자애들한테 성희롱 개소리 장난 아닐듯..

00오래 전

좋은 우정이다!!

토리맘오래 전

오빠얌.... 그래야 하지 안나욤?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 쓰니 말 잘한다.... 동생 굉장히 상처 받았을듯~~~ 쓰니 잘했어... 그리고 운동 많이 해서 힘좀 키워~~무서워서 덤비지 못하게~~

ㅇㅇ오래 전

또 저러면 개패듯이 패

ㅇㅇ오래 전

한참 저러고 싸울 나이지…

ㅇㅇ오래 전

한남이네

ㅇㅇ오래 전

절벽이든 글래머든 누나 가슴에 대해 코멘트하는 자체가 ㅉㅉ 더럽네

오래 전

덕분에 나도 즐겁다

ㅇㅇ오래 전

이런걸로 뭔 풍비박산이래

ㅇㅇ오래 전

누가봐도 주작에 찐따가 망상글 적은거같아서 오글거리노 ㅋㅋ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