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요즘 연말이라 남편이 회식이 잦았고
약속시간보다 조금씩 늦게왔고 제가 해달란약속을
잊기도해서..
오늘 회식및 술모임은
일찍해산하고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사오기로했습니다
남편이 술자리 중간에 미리 빵을사놨고 커피를사서 오는데
봉지에 커피랑 빵을 덜렁대며 들고오다 쏟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집근처에서 커피를 다시사고 집에왔습니다
그러며 빵봉지를 집에외서 물에 씻더라구요
그러면서 커피들어간건 자기가 먹겠다고하고 나머지를
먹으라고해서 확인해보니 빵에 물이 다들아가서
축축해서 못먹게생겼고 저는 화가 너무났습니다
실수라도 오늘약속은 좀 제대로 지키길 바랬습니다
근데 알딸딸한상태로 그렇게만들고 대충먹으란행동이
너무 대충하는거같고 서운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미안하다고하면될일을 실순데 제가 화냈다고 뭐라하네요 저는 쌓이기도했고 실수여도 그 뒷상황을 제대로 마무리했음 좋았는데 실수라고만 하는 남편이 밉습니다
이거 서운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된 신혼부부입니다
요즘 연말이라 남편이 회식이 잦았고
약속시간보다 조금씩 늦게왔고 제가 해달란약속을
잊기도해서..
오늘 회식및 술모임은
일찍해산하고 그리고 맛있는 간식을 사오기로했습니다
남편이 술자리 중간에 미리 빵을사놨고 커피를사서 오는데
봉지에 커피랑 빵을 덜렁대며 들고오다 쏟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집근처에서 커피를 다시사고 집에왔습니다
그러며 빵봉지를 집에외서 물에 씻더라구요
그러면서 커피들어간건 자기가 먹겠다고하고 나머지를
먹으라고해서 확인해보니 빵에 물이 다들아가서
축축해서 못먹게생겼고 저는 화가 너무났습니다
실수라도 오늘약속은 좀 제대로 지키길 바랬습니다
근데 알딸딸한상태로 그렇게만들고 대충먹으란행동이
너무 대충하는거같고 서운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미안하다고하면될일을 실순데 제가 화냈다고 뭐라하네요 저는 쌓이기도했고 실수여도 그 뒷상황을 제대로 마무리했음 좋았는데 실수라고만 하는 남편이 밉습니다
이거 제가 서운한거 맞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