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드는생각인데 소방관보다 소방관의 가족들이 불나는것을 더 무서워하고 불이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을까싶어 소방관에겐 사명감이지만, 가족은 사랑하는,가장 아끼는,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고싶은 사람을 위험한현장으로 보내야하는거니까 소방관은 자신의 선택으로 현장에가지만, 가족들은 선택이아닌 의무가되는거니까...
어쩌면 소방관보다...
소방관보다 소방관의 가족들이 불나는것을 더 무서워하고
불이나지않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을까싶어
소방관에겐 사명감이지만, 가족은 사랑하는,가장 아끼는,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고싶은 사람을 위험한현장으로 보내야하는거니까
소방관은 자신의 선택으로 현장에가지만, 가족들은 선택이아닌 의무가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