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지시 속에서 시민들과 충돌이 없으려 했던 국군 장병들을 키워주신 부모님, 선생님, 교수님, 학교에 감사하여

천주교의민단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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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아쉬움은 있었지만민주 시민을 육성해 온우리 나라의 교육의 힘을우리는 보았고믿고 있었습니다우리 나라의 민주주의는그렇게 군사 독재에 맞서 모든 것을 바쳐정의와 자유와 평화의 편에민주주의의 편에 서 온 자랑스러운 민주화 운동과 노동 인권을 향상시켜오는 노동 운동그 역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우리도 앞으로 그래야 하겠습니다이제는 기업에 계시고 은퇴하시기도 하시고 남아 계시는 그 날의 넥타이 부대와 함께끌려가면서도 양심을이 땅의 정의의 민주의 양심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우리의 젊은 대학생들에게 역시 큰 장학금과 상을우리 나라가 주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정의의 국군 장병 여러분을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패와 감사의 용돈을 두둑히바르게 길러 주신 선생님들께  출신 모교에 감사패와 여러 상여금과 학교 지원금을교수님들께 출신 대학에 감사패와 여러 상여금과 학교 지원금을드려야 하겠습니다.
가톨릭 신자로서는 이제 우리를 찾아오시는 정의의 예수 그리스도님의 탄생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고 기다리는 가톨릭 교회 전례력으로는대림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모두 곧 있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며그 탄생의 과정이 헤로데의 위협 속에서하느님의 뜻을 굳게 믿은 강직한 주님의 양부 성 요셉 성인과한국 천주교회로서는 주보 성인이시기도 하시고모든 사제들의 어머니이신 모든 신자들의 어머니이신 성모 마리아의 하느님 뜻에 순명하시는 믿음으로우리가 선포하는 곧 있을 기쁜 소식아기 예수 그리스도님의 평화가 우리 모두와 함께 하시기를기도합니다

비상 계엄군을 키워 주신 각 종교의 종교 지도자들께도감사의 인사를드리며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