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딕펑스 김태현이 소속사를 옮기며 녹음실이 생긴 사실을 자랑했다.12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이소정, 딕펑스 김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딕펑스는 지난 11월 25일 싱글 앨범 '첫사랑, 이 노래'를 발매했다. 이날 김태현은 2년 7개월 만의 신곡인데 오랜만에 멤버들과 녹음을 하면서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이번에 회사를 옮기고 나서 첫 녹음이었다. 재밌었다"고 답했다.그는 "그전에는 녹음실을 빌려서 시간 안에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해보고 싶은 것도 못 했는데 이제는 회사에 녹음실이 있어서 많은 걸 시도해보고 거기서 재미도 찾고 만족하며 녹음했다. 전세 살다가 자가 마련한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 자랑했다.한편 김태현은 지난 10월 29일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로, 내년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딕펑스 김태현, 최현석 예비사위 이은 겹경사 “회사 옮기고 강박 탈출”(가요광장)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딕펑스 김태현이 소속사를 옮기며 녹음실이 생긴 사실을 자랑했다.
12월 6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이소정, 딕펑스 김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딕펑스는 지난 11월 25일 싱글 앨범 '첫사랑, 이 노래'를 발매했다. 이날 김태현은 2년 7개월 만의 신곡인데 오랜만에 멤버들과 녹음을 하면서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이번에 회사를 옮기고 나서 첫 녹음이었다. 재밌었다"고 답했다.
그는 "그전에는 녹음실을 빌려서 시간 안에 끝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그것 때문에 해보고 싶은 것도 못 했는데 이제는 회사에 녹음실이 있어서 많은 걸 시도해보고 거기서 재미도 찾고 만족하며 녹음했다. 전세 살다가 자가 마련한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 자랑했다.
한편 김태현은 지난 10월 29일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겸 배우 최연수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살로, 내년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