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연은 오랜 논의 끝에 이끌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양측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연은 2002년 영화 '하얀 방'으로 데뷔해 '봄의 왈츠', '천사의 유혹', '동이', '내 사랑 내 곁에', '닥터 진', '루비반지',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죽어야 사는 남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반짝이는 워터멜론',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사랑의 기쁨', '복면달호',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연기 활동 외에도 '여걸식스', '뮤직뱅크', '와이낫 시즌2', '올리뷰쇼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센스 있는 입담을 인정받았다.
[단독]이소연, 이끌엔터와 전속계약 종료…FA 됐다
▲ 이소연. 제공ㅣ아이오케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이소연이 FA가 됐다.
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소연은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이소연은 오랜 논의 끝에 이끌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양측은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연은 2002년 영화 '하얀 방'으로 데뷔해 '봄의 왈츠', '천사의 유혹', '동이', '내 사랑 내 곁에', '닥터 진', '루비반지', '12년만의 재회: 달래 된, 장국', '죽어야 사는 남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반짝이는 워터멜론',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사랑의 기쁨', '복면달호',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양한 드라마, 영화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연기 활동 외에도 '여걸식스', '뮤직뱅크', '와이낫 시즌2', '올리뷰쇼2'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센스 있는 입담을 인정받았다.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