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오류

ㅇㅇ2024.12.07
조회298

남편이랑 저는 들어오는 돈은 전부 생활비로 모아서쓰는데

이번에 남편이 “출장비 60,000이 들어왔어,보낼까?”라고 말

했고 저는 그걸 30,000원으로 들어서 “얼마되지도않는데 자기가져”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생활비어플을보니 60,000원이였던걸 확인했고 출장비가 30,000원이 하나 더 들어와있더라구요
“어, 그거 6만원이였어? 난 3만원인줄 알았는데! 그럼 6만원 생활비로 송금하고 3만원은 자기가져~그리고 그걸로 내가 지기 크록스하나살게” 라고한지 이틀이 지나도 송금을 안하길래
오늘 송금해~라고하니 알겠다해놓고 갑자기 기분이 나쁘답니다

제가 잘못알아들어서 번복하는게 기분이 나쁘답니다
이건 그냥 주기 싫단말아닌가요?
그니까 자긴 그게아니라 제가 잘못알아들은거를 인정을 안해서 기분나쁘다고합니다 그말에 제가 또 기분이나빠서 싸웠구요

제가 6만원이라고 못들었는데 들었다고 어떻게합니까?
그래도 제가 잘못알아들은 배경에 대해 설명했는데도
이해를 못하니까 답답하고 서로 화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