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보다가 제 수술경험이 생각이나서요, 의사샘이 다 저뤃게 즇으면 좋은데 중학교땨 2009년도에 천안 큰 대학병원에슈 전방십자인대수술할때 일인데,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경험이있나요? 운동하다가 다쳐서 십자인대다쳐서 수술했거든요. 처음 수술실 들어갔을 때, 척추마취만 처음에 했던거로 기억해요. 그니까 저는 정신도 멀쩡하고 긴장한 상태였는데, 이 수술할 때 ㅋㅋㅋ 하반신은 다 벗고들어갔단말이죠… 근데 그때 의사샘들어와서 저 XX 보명서 막 이렇다 저렇다 색이막 이렇다고 그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바로 조금 지나서 간호사선생님이 마취안했다고 그래서 바로 더 말은 안하셨는데, 그러고나서 저는 전신마취하느랴고 잠들었거든요. 슬의생같은 의사 드라마보면 자꾸 그때 생각이 나거든요, 이게 사람들이 말하눈 그 트라우마 뭐 그런걸까요 가끔 생각나고 찝찝하고 뭐 이걸 뭐라해야할지 정말
슬의생 보다가
중학교땨 2009년도에 천안 큰 대학병원에슈 전방십자인대수술할때 일인데, 혹시 다른분들도 그런경험이있나요?
운동하다가 다쳐서 십자인대다쳐서 수술했거든요. 처음 수술실 들어갔을 때, 척추마취만 처음에 했던거로 기억해요. 그니까 저는 정신도 멀쩡하고 긴장한 상태였는데, 이 수술할 때 ㅋㅋㅋ 하반신은 다 벗고들어갔단말이죠…
근데 그때 의사샘들어와서 저 XX 보명서 막 이렇다 저렇다 색이막 이렇다고 그런소리를 하더라구요, 원래 다들 그런가요? 바로 조금 지나서 간호사선생님이 마취안했다고 그래서 바로 더 말은 안하셨는데, 그러고나서 저는 전신마취하느랴고 잠들었거든요.
슬의생같은 의사 드라마보면 자꾸 그때 생각이 나거든요, 이게 사람들이 말하눈 그 트라우마 뭐 그런걸까요
가끔 생각나고 찝찝하고 뭐 이걸 뭐라해야할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