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검사의 아내' 한지혜, 초미니+검은 스타킹..너무 섹시한 각선미

쓰니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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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현직 검사의 아내' 한지혜, 초미니+검은 스타킹..너무 섹시한 각선미
한지혜가 초미니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7일 현직 검사와 결혼한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맛피아님도 만나뵙고 신기했던 르크루제 크리스마스 프라이빗 다이닝 #프랑스 명품 키친앤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지인들과 함께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그녀는 수트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한껏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했으며 최근 CBS FM '김정원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스페셜 DJ를 맡아 대신 진행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