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 반대 못 이겼지만 미모는 물 올라…사랑받는 새댁 근황

쓰니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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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예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예슬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12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언니 챙겨주는 동생"이라며 지인과 시간을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진한 흑발과 대비되는 하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예슬, 10살 연하 류성재 반대 못 이겼지만 미모는 물 올라…사랑받는 새댁 근황사진=한예슬

앞서 그는 "금발안돼!! 흑!발!예!슬!"이라며 금발 탈색을 극구 반대하는 남편과의 메시지를 공개한 후, 백발 중단발로의 변신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한예슬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팬들에게 "가발 어디서 사요?"라고 조언을 구하기도 했기에, 가발로 욕구 해소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3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