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취파일 듣기 [클릭]안녕하세요.실명된 강아지를 끝까지 눈이 보인다고 거짓말하며 방치해놓고 집착하지 말라는 부산 남천동 OOOO동물의료원 원장을 고발합니다. 저희 강아지는 백내장 수술 후 실명되었습니다.병원은 이 사실을 알면서 보호자에게는 보인다고 끝까지 거짓말말을 하였고, 3주간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방치하였습니다.이로 인해 저희 강아지는 염증과 궤양이 눈 안쪽까지 퍼져 치료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호자 : 퇴원 때까지 실명을 몰랐냐.수의사 : 몰랐던 건 아니다.“실명이다”라고 진단을 내려달라고 하면 내릴 수는 있는데, 보호자가 실명에 너무 집착한다.보호자 : 왜 알리지 않았냐수의사 : 나는 보호자의 마음으로 그랬다. 실명을 알고 싶지 않았다.의료행위를 해야하는 수의사가 보호자의 마음을 가지고 진단조차 하지 않았다?정작 보호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수의사가 저희에게 소리치는 것만 듣고 있었는데 말입니다.'내가 보호자 마음까지 알아야하냐.' 던 수의사는 책임을 회피하며 매번, 매순간 말이 바뀌고 있었습니다.또다른 병원 주장은,안압이 정상이었기 때문에 추가 다른 검사는 할 필요 없다였습니다.하지만, 퇴원 당일 다른 병원에서의 안압 검사 결과는 지극히 낮은 상태였습니다.이미 눈 안쪽까지 심하게 퍼진 염증은 안압과 연관이 있기에 안압이 정상이면 발생할 수 없는 증상입니다.이에 안압 검사 기록을 요구했지만 3주간 단 하루의 기록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검사 결과 : 실명(망막박리), 포도막염, 각막궤양, 각막부종 [병원 주장과는 상반된 검사 결과] ※ 퇴원 당일, 병원에서 얘기한 강아지 상태"빛이랑 큰 사물에는 엄청 놀래요": 눈 영양제를 주며 6개월~1년 후 시력이 좋아질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내원하라고 한 수의사퇴원 전, 통화로는 이런 말도 전했습니다.Q1 : 수술 전에는 시력 검사 했는데 왜 시력 검사를 안 해주는지?A1 : 눈 검사를 하려면 눈을 눌려야 하는데, 눈 터지는 거 보고 싶은신 거 아니지 않냐?Q2 : 퇴원 때 눈 검사 결과 같이 준비해달라.A2 : 안압이 정상이기 때문에 추가 검사는 없다.Q3 : 그럼 진료 기록 준비해달라.A3 : 의무사항 아니니 줄 수 없다.Q4 : 수술동의서도 하나 프린트 해달라.A4 : 그건 이미 줬다.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마라. 원칙을 따라라.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하지 않냐.Q5 : 의료용어에 대해 보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 못하면 더 쉽게 설명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A5: 설명해줬다.나는 의사지 학원 선생님이 아니다. 설명을 해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면 어쩌냐. 해당 병원에서 퇴원 당일, 다른 병원으로 즉시 이동하여 눈에 대한 전체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검사 결과 (타병원)1. 실명(망막박리), 포도막염, 각막궤양, 각막부종, 안내출혈2. 눈 전체에 염증이 많이 퍼진 상태이고, 오랜 기간 지속되었던 것. (1) 해당 병원에서 주장하는 안압 : 13~14로 정상 범위.(2) 다른 병원에서의 안압 검사 결과 : 4, 7로 비정상 [검안] [초음파 검사]* 이것이 병원에서 정상이기에 다른 검사가 필요없다고 했던 눈 상태입니다.안압 기록을 요청했지만, 차트에는 3주간 단 하나의 기록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병원에서 주장한 유일한 검사, 검안과 안압 중 안압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검안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검안경을 통한 게(위 사진) 아닌 정말 육안 검사였습니다.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요?진료기록도, 차트도 전부 볼 수 없다며 소리치는 건 수술동의서 밖에 없었습니다.거짓된 검사 결과와 방치로 고통받은 저희 강아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수술 전, 저희 강아지]의료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저희 강아지와 저희 가족은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부디 여러분은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녹취파일 추가] 실명 사실 숨긴 수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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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명된 강아지를 끝까지 눈이 보인다고 거짓말하며 방치해놓고
집착하지 말라는 부산 남천동 OOOO동물의료원 원장을 고발합니다.
저희 강아지는 백내장 수술 후 실명되었습니다.
병원은 이 사실을 알면서 보호자에게는 보인다고 끝까지 거짓말말을 하였고, 3주간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고 방치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저희 강아지는 염증과 궤양이 눈 안쪽까지 퍼져 치료조차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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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 : 퇴원 때까지 실명을 몰랐냐.
수의사 : 몰랐던 건 아니다.
“실명이다”라고 진단을 내려달라고 하면 내릴 수는 있는데, 보호자가 실명에 너무 집착한다.
보호자 : 왜 알리지 않았냐
수의사 : 나는 보호자의 마음으로 그랬다. 실명을 알고 싶지 않았다.
의료행위를 해야하는 수의사가 보호자의 마음을 가지고 진단조차 하지 않았다?
정작 보호자는 아무것도 모른채 수의사가 저희에게 소리치는 것만 듣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내가 보호자 마음까지 알아야하냐.' 던 수의사는 책임을 회피하며 매번, 매순간 말이 바뀌고 있었습니다.
또다른 병원 주장은,
안압이 정상이었기 때문에 추가 다른 검사는 할 필요 없다였습니다.
하지만, 퇴원 당일 다른 병원에서의 안압 검사 결과는 지극히 낮은 상태였습니다.
이미 눈 안쪽까지 심하게 퍼진 염증은 안압과 연관이 있기에 안압이 정상이면 발생할 수 없는 증상입니다.
이에 안압 검사 기록을 요구했지만 3주간 단 하루의 기록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검사 결과 : 실명(망막박리), 포도막염, 각막궤양, 각막부종
[병원 주장과는 상반된 검사 결과]
※ 퇴원 당일, 병원에서 얘기한 강아지 상태
"빛이랑 큰 사물에는 엄청 놀래요"
: 눈 영양제를 주며 6개월~1년 후 시력이 좋아질 수 있으니 지속적으로 내원하라고 한 수의사
퇴원 전, 통화로는 이런 말도 전했습니다.
Q1 : 수술 전에는 시력 검사 했는데 왜 시력 검사를 안 해주는지?
A1 : 눈 검사를 하려면 눈을 눌려야 하는데, 눈 터지는 거 보고 싶은신 거 아니지 않냐?
Q2 : 퇴원 때 눈 검사 결과 같이 준비해달라.
A2 : 안압이 정상이기 때문에 추가 검사는 없다.
Q3 : 그럼 진료 기록 준비해달라.
A3 : 의무사항 아니니 줄 수 없다.
Q4 : 수술동의서도 하나 프린트 해달라.
A4 : 그건 이미 줬다. 마음대로 하려고 하지마라. 원칙을 따라라.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하지 않냐.
Q5 : 의료용어에 대해 보호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해 못하면 더 쉽게 설명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A5: 설명해줬다.나는 의사지 학원 선생님이 아니다. 설명을 해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면 어쩌냐.
해당 병원에서 퇴원 당일, 다른 병원으로 즉시 이동하여 눈에 대한 전체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 검사 결과 (타병원)
1. 실명(망막박리), 포도막염, 각막궤양, 각막부종, 안내출혈
2. 눈 전체에 염증이 많이 퍼진 상태이고, 오랜 기간 지속되었던 것.
(1) 해당 병원에서 주장하는 안압 : 13~14로 정상 범위.
(2) 다른 병원에서의 안압 검사 결과 : 4, 7로 비정상
[검안]
[초음파 검사]
* 이것이 병원에서 정상이기에 다른 검사가 필요없다고 했던 눈 상태입니다.
안압 기록을 요청했지만, 차트에는 3주간 단 하나의 기록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병원에서 주장한 유일한 검사, 검안과 안압 중 안압은 거짓으로 밝혀졌고 검안 또한 흔히 볼 수 있는 검안경을 통한 게(위 사진) 아닌 정말 육안 검사였습니다.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요?
진료기록도, 차트도 전부 볼 수 없다며 소리치는 건 수술동의서 밖에 없었습니다.
거짓된 검사 결과와 방치로 고통받은 저희 강아지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수술 전, 저희 강아지]
의료인의 잘못된 행동으로 저희 강아지와 저희 가족은 많은 고통을 받았습니다.
부디 여러분은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