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성, 촛불 집회 열리는 여의도 찾았다 “한국을 구해야해서”

쓰니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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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엔DB, 고아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고아성이 여의도를 찾았다.

고아성은 12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글을 남겼다.

고아성이 올린 사진은 여의도에서 촬영된 것. 여의도에서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진행된다.

고아성은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한국이 싫어서'를 인용해 "한국이 싫어서X. 한국을 구해야해서O"라는 글을 이모티콘과 함께 올렸다.

이날 오후 5시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표결이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범국민 촛불 대행진을 진행한다.
이민지 oing@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