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년을 나가 살았고. 이제 엄마랑 같이 산지 5개월. 내년 12월 본식 입니다. 남자친구 청약집은 올해 11월 입주했고 저는 결혼전이라도 엄마랑 같이 있고싶은데 남자친구가 1월에 무조건 들어와라. 아파트 이자 다달이 나가는데. 공실로 두기도 아깝다가 이유인거 같고 시부모님도 서두르시고요. 근데 저는 왜 저랑 살고싶은거보단. 본인 아파트 이자나가는거 부담되서한시라도 절 빨리 동거하게 하려끔 하는거 같을까요. (다달이 이자만 200이긴 하거든요 대출 4억 이라/명의는 남자명의)엄마도 혼전동거는 안시키려고 하시는데결혼식 전까지만 좀 데리고 있겠다는데자꾸 강요하듯이 말하네요.저보고 어머님께 끌려다니지 말라 하지않나;이거때문에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나요? 13251
이상하게 혼전동거를 서두르는 남자.
저는 11년을 나가 살았고.
이제 엄마랑 같이 산지 5개월.
내년 12월 본식 입니다.
남자친구 청약집은 올해 11월 입주했고
저는 결혼전이라도 엄마랑 같이 있고싶은데
남자친구가 1월에 무조건 들어와라.
아파트 이자 다달이 나가는데.
공실로 두기도 아깝다가 이유인거 같고
시부모님도 서두르시고요.
근데 저는 왜
저랑 살고싶은거보단.
본인 아파트 이자나가는거 부담되서
한시라도 절 빨리 동거하게 하려끔 하는거 같을까요.
(다달이 이자만 200이긴 하거든요 대출 4억 이라/명의는 남자명의)
엄마도 혼전동거는 안시키려고 하시는데
결혼식 전까지만 좀 데리고 있겠다는데
자꾸 강요하듯이 말하네요.
저보고 어머님께 끌려다니지 말라 하지않나;
이거때문에 결혼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을 정도에요
제가 너무 꼬아서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