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비뉴스 DB, 고민시 개인 계정[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드라마인 '오월의 청춘' 주인공 고민시가 촛불을 들었다.배우 고민시는 7일 개인 계정에 "3시"라는 글과 함께 촛불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마음을 합했다. 이는 금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범국민 촛불 대행진'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됐다.앞서 고민시는 2021년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계엄령이 확대된 그 시절, 광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 극중 고민시는 주인공인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한편 현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 상정된 가운데, 부결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
"尹 탄핵"..'오월의 청춘' 주인공 고민시, 조용히 촛불 들었다
▲ ⓒ스포티비뉴스 DB, 고민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다룬 드라마인 '오월의 청춘' 주인공 고민시가 촛불을 들었다.
배우 고민시는 7일 개인 계정에 "3시"라는 글과 함께 촛불 이모티콘을 게재하며 마음을 합했다. 이는 금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범국민 촛불 대행진'을 언급한 것으로 추측됐다.
앞서 고민시는 2021년 KBS2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 출연했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계엄령이 확대된 그 시절, 광주를 배경으로 한 작품. 극중 고민시는 주인공인 간호사 김명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한편 현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국회에 상정된 가운데, 부결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