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뭔가 부끄러우면서도 좋은데 내가 내 피부 볼때는 모공겁나많아보이고 피지올라오고 그런것같은데 직원도 그렇고 손님들도 그렇고 피부 너무좋다고 뭐바르냐고 갑자기 먗살이냐고 막 물어봄 노늘도 그렇고 ㅠㅠ그냥 파데만 조금 바르는데... 근데 부끄러워서 눈깔게됨...내 피부 그렇게 물어보면 맨날 피부 좋아야할것같고그럼 암튼 너무 좋으면서도 부끄러움... 나만 칭찬해주면 창피하고 이러나..
아니 나 카페알바하는데 피부에 광난대 개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