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주말동안 사촌 동생집에 아들 데리고 가서 놀다왔는데 우리 아들이 자동차 줄 세우는 행동을 가끔 해요.
거기서도 그랬나본데 사촌 동생 와이프가 이거 자폐 행동일지도 모른다고 발달 문제 없던 애들도 퇴행와서 자폐 올수도 있다며 잘 지켜보라고 했다는데 이거 듣고 기분 나쁜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세 돌 지났고 눈 맞춤 잘하고 말도 잘해서 자기 의사표현도 잘해요.
근데 자기가 이런쪽으로 많이 찾아봐서 안다며 저렇게 말했다는데 난 그 자리에 없어서 전해 듣기만했으니 뉘앙스는 알수 없다만 그냥 내용만 봐도 선 넘는 말 하는것 같은데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
장난감 줄 세우는 아이한테 자폐일지도 모른다는 지인
신랑이 주말동안 사촌 동생집에 아들 데리고 가서 놀다왔는데 우리 아들이 자동차 줄 세우는 행동을 가끔 해요.
거기서도 그랬나본데 사촌 동생 와이프가 이거 자폐 행동일지도 모른다고 발달 문제 없던 애들도 퇴행와서 자폐 올수도 있다며 잘 지켜보라고 했다는데 이거 듣고 기분 나쁜거 제가 예민한건가요? 세 돌 지났고 눈 맞춤 잘하고 말도 잘해서 자기 의사표현도 잘해요.
근데 자기가 이런쪽으로 많이 찾아봐서 안다며 저렇게 말했다는데 난 그 자리에 없어서 전해 듣기만했으니 뉘앙스는 알수 없다만 그냥 내용만 봐도 선 넘는 말 하는것 같은데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