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신예은은 반소매 흰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을 한 모습이다. 꽃을 든 채 휴대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신예은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신예은/소셜미디어1
뚜렷한 이목구비, 신비로운 코 옆 매력점 등 신예은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부시다. 특히 팬들을 향한 애교 가득한 눈빛이 '심쿵' 포인트.
팬들은 "너무 예쁘네요. 여신 같아요", "요정을 보는 느낌", "어쩜.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완벽하다" 등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으로 열연했다. '소리 천재' 윤정년(김태리 분)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흥미를 유발한 그는 빼어난 연기력은 물론 실제 국극 배우처럼 갈고 닦은 판소리 기량을 뽐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신예은, 꽃보다 미녀‥물오른 청초美에 흠뻑
신예은/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예은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12월 7일 신예은은 "시즌 그리팅 미리보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예은은 반소매 흰 원피스를 입고 반묶음을 한 모습이다. 꽃을 든 채 휴대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신예은은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시선을 모은다.
뚜렷한 이목구비, 신비로운 코 옆 매력점 등 신예은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부시다. 특히 팬들을 향한 애교 가득한 눈빛이 '심쿵' 포인트.
팬들은 "너무 예쁘네요. 여신 같아요", "요정을 보는 느낌", "어쩜. 예쁘고 연기도 잘하고. 완벽하다" 등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허영서 역으로 열연했다. '소리 천재' 윤정년(김태리 분)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흥미를 유발한 그는 빼어난 연기력은 물론 실제 국극 배우처럼 갈고 닦은 판소리 기량을 뽐내며 호평을 받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