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바오가 ㅈㄱ간지 겨우6개월만에
몸 이곳저곳 잦은 경련이 있었지만
__ㅍ과 ㅅㅇㅅ들이 방치하더니
결국 악화되어 온몸에 경련 증세와
팔 다리가 달달떨리는 와중에도
배가코파 죽순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영상을 찍던 관람객들이 발견하고
__ㅍ에 알림 담당ㅅㅇㅅ도 푸바오 건강에
관심없고 방치하다 일어난 일이라서
더 개탄스럽다ㅠㅠ
__ㅍ은 이렇듯 심각하게 악화된 푸바오를
피검사와 변검사에 이상없다며 기본검사만 하고
정밀검사를 미루며 지켜보고만있다
그리고 더 의심스러운건 바로 당일날 __ㅍ
공사를 한다며 12월 말일까지 거의 한달간
갑자기 폐원을 한다는 공지를 발표
지금 폐원하여 푸바오를 아예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다 골든타임을 놓쳐 푸바오가 잘못될까
너무 겁이난다ㅠㅠㅜㅠㅠ
__ㅍ은 쥐떼가 내실에 들락날락 하고
푸바오가 밥먹는데도 출몰하고
불결한 위생상태에 시설이 열악하고
판다의 기본인 오를 나무 하나 없고
담당ㅅㅇㅅ 쉬샹은 푸바오를 보란듯이
학대하여 관람객들이 보는 앞에서도
개의치않고 푸바오 코앞에서 대나무를 내리치며
쪼개어 푸바오를 놀라게하고 청력에 예민한
판다에게 교육 교감 차원이라는 헛소리를하며
인터뷰를 하는 성격파탄자임
푸바오 부를때도 늘 고힘치고 공포분위기 조성함
푸바오는 다른 ㅅㅇㅅ들이 담당일땐
신선한 댓잎과 죽순 간식을 넉넉히 잘 챙겨주어
2~3일 반짝 상태 좋아졌다
쉬샹이 오면7~10일 길게 담당하며
오전에 쫄쫄굶기고 오후에나 지멋대로
최소한으로 먹이를 주며 간식도 안챙겨줌
푸바오가 다 마른댓잎을 밥상엎으며 뒹굴고
속에서 천불이나 입김나오는 한겨울에 찬물에
들어가 몸에 물을 끼얹으며 화를 삭히는
모습은 눈물이날 지경이았음
쉬샹만오면 푸바오가 불안증세 심해지고
내실기피증생겨 내실에 안들어가고
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방사장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잠을 자고
재채기를 연거푸 하며 노숙자같은 몰골로
변해감 살이 너무 빠져 루후만큼 작아지고
내실에 들어간날은 잡객,실험,학대로
여기저기 구멍이 뚫리고
몸상태 급격히 안좋아지더니 결국 이런
사단이 난것이다
__ㅍ은 푸바오 뇌와 신경계 정밀검사를
왜 안하지???? 제대로 검사하고 검사결과
투명하게 공개하라 푸바오 상태도 짜집기가 아닌
실시간으로 24시간cctv 공개하라
이제 겨우4살밖에 안된 어린 판다 푸바오가
생체실험의 마루타가 되어 골수채취 인공수정
전기충격등의 고통속에 신경안정제 과다복용의
부작용등과 심각한 스트레스로
지옥같은 하루하루를 홀로 견뎌내며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돼 죽어가고있다
더 늦기전에 푸바오 구해야해요
온몸에 경련이 나고 팔다리를 심하게 덜덜
떨면서도 배고파 허겁지겁 죽순을 먹는
푸바오의 모습이 넘 안쓰러워 눈물이난다ㅠㅠㅠㅠ
에버에 있을때 건강하고 밝던 푸바오가
6개월만에 이렇게 망가진 모습이라니...
푸바오 살려야해요!!!
푸바오 우리가 구해야합니다!!
ㅈㄱ은 푸바오 이렇게밖에 케어못하겠음
나고자란 한국 할부지의 품으로 돌려보내라
전세계가 지켜보고 있다는거 명심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없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