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생활이 재미없네요. 남편이 다른 여자랑 비교를 하네요. 몸매부터 머릿결 하나까지.. 그냥 거슬리는거면서 머릿결 지적까지 할 일인가요? 신혼때는 머릿결 좋다고 만지작거렸는데 요즘은 자기관리 좀 하라네요. 원래 결혼 생활이 이런건가요? 점점 자신감 떨어져서 관계도 거절하고 있어요. 그래도 최근에 살 5키로 정도 빼긴 했어요.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홈트하고 덜 먹어가면서. 근데 급하게 빼서 그런지 피부, 머리 다 푸석해졌네요... 외모관리 조언 좀 해주세요. 예전처럼 생기있어지는 법 있을까요? 24
7년차 주부입니다. 남편이랑 관계가 소원하네요.
요즘 결혼생활이 재미없네요.
남편이 다른 여자랑 비교를 하네요.
몸매부터 머릿결 하나까지..
그냥 거슬리는거면서 머릿결 지적까지 할 일인가요?
신혼때는 머릿결 좋다고 만지작거렸는데
요즘은 자기관리 좀 하라네요.
원래 결혼 생활이 이런건가요?
점점 자신감 떨어져서 관계도 거절하고 있어요.
그래도 최근에 살 5키로 정도 빼긴 했어요.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홈트하고 덜 먹어가면서.
근데 급하게 빼서 그런지 피부, 머리 다 푸석해졌네요...
외모관리 조언 좀 해주세요.
예전처럼 생기있어지는 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