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도 묘수(妙手, excellent plan)가 될 수 있다 (20)

바다새2024.12.08
조회62
  '쿠데타', '대통령 탄핵'보다 더 시급한 과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전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전락했다는 것입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도 대한민국 국민 중 한사람으로써 정말로 대통령이 전 세계적인 웃음거리로 전락한 것이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국무총리 사표를 수리하시고, 장수(장관 직무를 오래동안 하고있는) 장관들의 사표도 수리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정치를 유머스럽게 하시는 대통령의 철학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대통령이 전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되는 것 또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최대우 2024.12.08 오후 16:0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rap song <2부>
작성 : 최대우 (2024.12.04 오전)

  2024년12월3일 오후 2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TV방송 중 속보로 보도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 관련으로 말씀드립니다.

  지금 국내정세는 비상계엄을 선포할 정도로 그렇게 긴박한 사항은 아니라 할지라도, 비상상황에 근접한 것은 맞다고 사료됩니다. 그러나, 국내정세 문제로 비상계엄을 선포하려면 최소한 12시간 이내에는 비상계엄이 선포된다는 사전 공표가 있어야지만 맞다고 사료되지만, 밑도끝도없이 갑작스레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것은 국민들로하여금 비상계엄 불감증에 빠져들도록 하기에 매우 충분했다고 분석됩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국방부장관한테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를 공격하려면 12시간 이내에 선전포고를 하도록 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선전포고없는 비상계엄 선포는 불가합니다.

  비상상황시 대통령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용산대통령실 주변 옛 미군기지 부지에 해병대 1개대대를 3개월 간격으로 순환하면서 주둔시켜야 합니다. 해병1사단 예하 제23해병대대, 제31해병대대, 제71해병대대를 3개월씩 용산대통령실 주변 옛 미군기지 부지에 순환주둔시켜야 합니다. 또한, 김계환 해병대 중장을 국방부 장관에 임명해야 합니다.



[펀글(퍼온 글)] 임영웅 발언 시끌한데…이채연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 탄핵정국에 소신 발언 - 헤럴드경제 장연주 기자 (2024.12.08 오전 11:12)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정족수 미달로 폐기된 가운데,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24)이 소신 발언을 해 화제다.

이채연은 7일 오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정치 얘기 할 위치가 아니라고? 정치 얘기할 위치는 어떤 위치인데”라고 반문하며 “국민으로서 시민으로서 알아서 하겠다. 언급도 내가 알아서 하겠다. 연예인이니까 목소리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팬들의) 걱정은 정말 고맙다”며 “우리 더 나은 세상에서 살자. 그런 세상에서 우리 마음껏 사랑하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임영웅의 행보와 대조적이다.

임영웅은 탄핵소추한 부결 당일 반려견의 생일 축하 메시지와 인증샷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임영웅의 게시물을 본 한 네티즌은 “이 시국에 뭐하냐”고 비판했고, 임영웅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DM(다이렉트 메시지)를 통해 “제가 정치인인가요. 목소리를 왜 내요”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이에 대해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뮤직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장연주 yeonjoo7@heraldcorp.com



[펀글(퍼온 글)] 조국, 한동훈·한덕수 담화에 “2차 친위 쿠데타” - 세계일보 김경호 기자 (2024.12.08 오후 12:54)

{“한동훈, 국민에게서 국정운영 권한 위임받은 적 없어”}
{“내란죄는 검찰 업무 범위에 들어가지 않아”}

(중략)
 그는 특히 한 대표를 겨냥, “민주적 절차로 국민에게서 국정 운영 권한을 위임받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총리와 함께 대통령을 대신하느냐”며 “그 자체로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규탄했다.
 조 대표는 또 “12·3 비상계엄 선언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한 한 총리와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며 “한 총리와 박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모두 군사 반란의 공동정범이거나 방조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중략)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펀글(퍼온 글)] 개혁신당 허은아 “헌법에 권력이 한동훈으로부터 나오나” -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 (2024.12.08 오전 11:45)

(중략)

허 대표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에,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가 아닌, 한동훈으로부터 나온다고 적혀 있기라도 하냐”며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대통령의 직무배제를 말하느냐, 누가 그런 자격을 줬느냐”고 지적했다.

허 대표는 “대통령이 권한을 특정 정당에 위임하는 것도, 그 정당대표가 대통령을 직무배제하겠다고 나서는 것도, 헌법 어디에도 없는 것”이라면서 “헌법에 대통령을 직무배제할 방법은 탄핵뿐”이라고 강조했다.

허 대표는 “한 대표는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투표조차 못 할 때 어디에 있다가 지금 와서 여론 장난하지 말고 사죄하라”면서 “사의를 표명한 한덕수 총리와 함께 담화를 발표하면 그것이 법이 되는 거냐”고 비판했다.

(중략)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펀글(퍼온 글)] 이부진의 히든카드 '신라모노그램', 신라스테이 성공 신화 이어간다 - 머니투데이 이창명 기자 (2024.11.26 오후 4:34)

호텔신라의 새 브랜드 신라모노그램이 내년 강원 강릉을 시작으로 경남 남해, 대도시인 대구와 부산까지 사업장을 확대해 나간다.

(중략)

26일 호텔신라에 따르면 신라모노그램이 내년 3월 강릉시에 국내 1호점 오픈을 위해 막바지 공사에 한창이다. 또 내년 안에 신라모노그램 남해가 착공 예정이다. 특히 호텔신라는 지난 7월 대구에 이어 최근 부산시(오시리아 관광단지)와도 신라모노그램 건립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략)

이창명 기자 (charming@mt.co.kr)



(사진1 설명) 임영웅과 그의 반려견 시월이.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2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합중국 제45대 대통령미합중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4 설명) 스미다 아이코(住田愛子) - 애염교(愛染橋)|한일가왕전 1회

https://www.youtube.com/watch?v=ZjTAmyaoeMI


(사진5 설명) 조국(曺國, Cho Kuk) 대한민국 제66대 법무부장관, 제1·2대 조국혁신당 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허은아(許垠娥, Her Eun-a) 제2대 개혁신당 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가수 이채연. 뉴시스

(사진8·9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