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은 국민의 마음을 모르는 탁상행정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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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에 자신 하야 한다는 그런 망국적 망상이 다시 말해서 국민의 마음을 전혀 모른다는 뜻이다.

시민은 100만명이 나오는데 내년 6월까지 시위를 해도 우리는 내년 6월에 대통령을 자신 하야시키겠다는 마음이다.

국민은 이미 마음이 완전히 돌아선 상태이다. 거의 비가역성이라고 봐도 된다. 현 대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상태이다.

국민의 힘은 국민을 완전 민중의 개돼지로 보고 있고 아직도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다고 보면 된다.

이미 식물대통령이라고 보면 된다.

내가 볼 때 이번 정권 끝나면 제2의 국정농단 수준으로 많은 사람이 재판빋고 감옥간다고 본다.

국민은 그래도 속고 싶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