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노원역 백화점을 처음갔는데거기서 신기한 일?이라 해야 하나....에스컬레이터 손잡이를 잡았는데 이상한 검은 먼지가 묻어 나더라고요혹시나 해서 먼지가 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졌는데 역시나 검은 먼지가 묻어 나오더라고요당황해서 휴대폰 카메라로 얼굴을 봤는데 볼 부분에 묻어있더라고요.너무 당황스럽고 부끄러워서 화장실 가서 얼굴과 손을 씻었네요.백화점이라고 모든 곳이 청결하지는 않은 걸까요?혹시 여러분들도 이런 황당한 경험을 하신 적 있나요?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노원역 롯데백화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