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전학오기 전까지 쌤한테 꼽먹고 애들한테 다가갔을 때 ㅈㄴ 떨떠름해하던 거 생각남…. 아 존재통와 ㅆㅂ ㅜㅜ… 어렸을 때 나는 그냥 그게 뭔지 몰라서 마냥 평화롭게 지냈던 거 같음 아니면 방어기제마냥 괜찮았던 기억만 남은 건가 갑자기 우울해짐…
와 이렇개 생각햐보니까 초딩때 나는 친구없엇던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