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꿈을꿨어 너무 무서워 지금도 손이 떨리고 생각나면 이렇게 힘들어 예전에 큰사고가 두번 있었는데 그 일이 꿈에서 재현됐어 한번은 과도로 자기얼굴을 그었고 한번은 커터칼로 날 위협하다 옷 입은채로 자기 몸을 막 그었어 누군가 다가오면 사실 이런게 기억나서 두려워 혹시나 누군가 또 다칠까봐 난 무서워 누군가 날 좋아해주는게 감사한 일이지만 너무 무섭기도 해. 지갑에 부적을 넣어 다니는 이유야.
악몽
너무 무서워
지금도 손이 떨리고
생각나면 이렇게 힘들어
예전에 큰사고가 두번 있었는데
그 일이 꿈에서 재현됐어
한번은 과도로 자기얼굴을 그었고
한번은 커터칼로 날 위협하다 옷 입은채로
자기 몸을 막 그었어
누군가 다가오면
사실 이런게 기억나서 두려워
혹시나 누군가 또 다칠까봐
난 무서워
누군가 날 좋아해주는게 감사한 일이지만 너무 무섭기도 해. 지갑에 부적을 넣어 다니는 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