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를 놓칠 뻔한 YG (ft.베이비몬스터)

ㅇㅇ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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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아현 치키타 각자 어떤 경로로 yg에 들어가게 됐나



 


치키타는 어렸을 때부터 춤을 춰왔었고

태국 yg 오디션을 보고 일사천리로 들어감 



 

 

 


어릴 때부터 아역이나 키즈 걸그룹으로 활동해 미디어 노출이 있었던 로라

yg측에서 먼저 오디션 볼 생각 있냐고 연락이 옴



 


근데 그 제안이 어머님한테 문자로 갔다는 게 조금 웃김ㅋㅋㅋㅋㅋㅋㅋ



 

 


아현의 경우 오디션을 보긴 봤는데

진짜 엄청 오래 기다렸다고



 

 


12살에 처음으로 오디션 지원을 했는데

연락 온 게 12살 끝나갈 무렵이라고....ㄷㄷ

지원자가 많아서 아현의 지원 자체를 확인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 건지

아니면 내부에서 고민의 고민을 하느라 그런 건지 모르겠음



 

 


옆에서 듣던 로라가 놀랄 정도로 연락이 늦게 옴ㅋㅋㅋㅋㅋ

사람 인생 재밌네 저 정도면 탈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시기 였을 것 같은데 데뷔 후에는 핵심멤 중 하나고. 뭐 아현 정도면 다른 회사에서도 데뷔할 수야 있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