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영화 '대가족'의 강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강한나를 향해 "너무 오랜만에 본다. 처음에 얼굴 보고 몰라봤다"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강한나는 "자꾸 얼굴이 달라졌다고 한다"고 핀잔을 주자 박명수는 "예전에 비해 거짓말 안 하고 10년은 젊어졌다. 아이돌 느낌이 난다"고 칭찬했다.
이에 강한나는 "앞머리를 조금 자르고 긴 머리에 물결을 넣었다. 약간 하이디 느낌으로 상쾌하게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오는 11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
강한나 얼마나 예쁘길래 “10년 젊어져, 아이돌 느낌” 박명수 극찬 (라디오쇼)
왼쪽부터 강한나, 박명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강한나의 미모를 극찬했다.
12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는 영화 '대가족'의 강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강한나를 향해 "너무 오랜만에 본다. 처음에 얼굴 보고 몰라봤다"고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강한나는 "자꾸 얼굴이 달라졌다고 한다"고 핀잔을 주자 박명수는 "예전에 비해 거짓말 안 하고 10년은 젊어졌다. 아이돌 느낌이 난다"고 칭찬했다.
이에 강한나는 "앞머리를 조금 자르고 긴 머리에 물결을 넣었다. 약간 하이디 느낌으로 상쾌하게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한나가 출연하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분)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 분)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가족 코미디다. 오는 11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