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자꾸 장난을 좀 이상하게 치는데 이게 뭔지 봐주세요. 친구가 화원을 하고 친구 남동생 와이프가 경리비슷한일을 봐요. 친구와이프는 따로 직업이 있어 출근하구요. 낮에 11시쯤 친구네 놀러갓는데 친구가 잠깐 금방 배달갔다온다고 쉬고 있으라고 해서 알겠다 하고 쉬고 있는데 친구 남동생 와이프가 갑자기 책상에서 업무보다가 ( 친구 남동생 와이프랑 안면은 있고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나한테 살갑게 대해줌) 갑자기 의자를 내쪽으로 돌리더니 슬리퍼 에서 발을 빼더니 물티슈를 집어들고 신고있던 하얀 덧신양말을 벗더니 물티슈로 맨발 발가락마다 슥삭슥삭 닦는거에요 내 앞에서..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양쪽발 다 닦더니 나한테 장난식으로 그 발닦을 물티슈 주면서 버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내가 앉은 쇼파의자 옆에 쓰레기통이 있긴했음. 그래서 얼떨결에 집어서 버리려고 하니깐 날 그 여자 특유의 고양이가 생쥐를 노리는 눈빛을 살짝 비취고는 의자 돌아서 업무를 보는거에요. 근데 발이 너무 야해서 안보는척 하면서도힐끔힐끔 몰래 보긴했음. 또 한 10분쯤 지나니깐 커피 드실거냐고 묻길래 주시면 먹을게요 하니깐 옅은 미소지우며 날 쳐다보면서 바로 옆에 믹스커피 종이컵에 타더니 자기가 입술대고 맛보더니 물을 조금더 추가해서 나한테 주는데 종이컵에 립스틱 자국이 있는거에요 근데 너무 그 하얀 종이컵에 붉은 립스틱 자국 보니깐 너무 매료되는거에요. 그렇게 분위기에 휩쌓여 정신 못차릴때쯤 친구가 배달 끝내고 왔고 친구 남동생 와이프는 오후 3시까지 근무라서 퇴근준비 하면서 나보고 차를 태워달라고 하는거에요. 차 안가져왔냐니깐 수리할게 있어서 공업사에서 내일쯤에 찾아가라고 했데요. 친구는 가게 지켜야 해서 알았다고 하고 차에 태우는데 뒷자리가 아니라 조수석에 타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말을 시키는데 난 여자가 없는데 너무 재미있도 맘이 쏠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가방에 있는 사탕 껍질을 까서 나보고 아 하라고 하길래 사탕주려나 보다 해서 아 하니깐 주는척 하다가 자기가 먹더라구요. 웃겨서 ㅋㅋ 대고 있으니깐 또 아 하라길래 아 하니깐 자기 입에 있던걸 입에서 내 입에다가 넣어주는데 너무 순간적인 일이라 당황해서 좀 얼으니깐 깔깔깔깔 웃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랬냐 물으니깐 뭐가요?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내려주고 나니 너무 여운이 남고 더 같이 있고 싶고 하루종일 생각 나드라구요. 나한테 맘 있는거 확실하죠? 24
친구 남동생 와이프를 뭐라불러요?
친구가 화원을 하고 친구 남동생 와이프가 경리비슷한일을 봐요.
친구와이프는 따로 직업이 있어 출근하구요.
낮에 11시쯤 친구네 놀러갓는데 친구가 잠깐 금방 배달갔다온다고 쉬고 있으라고 해서
알겠다 하고 쉬고 있는데 친구 남동생 와이프가
갑자기 책상에서 업무보다가 ( 친구 남동생 와이프랑 안면은 있고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나한테 살갑게 대해줌)
갑자기 의자를 내쪽으로 돌리더니 슬리퍼 에서 발을 빼더니 물티슈를 집어들고 신고있던 하얀 덧신양말을 벗더니 물티슈로 맨발 발가락마다 슥삭슥삭 닦는거에요
내 앞에서..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양쪽발 다 닦더니
나한테 장난식으로 그 발닦을 물티슈 주면서 버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내가 앉은 쇼파의자 옆에 쓰레기통이 있긴했음.
그래서 얼떨결에 집어서 버리려고 하니깐
날 그 여자 특유의 고양이가 생쥐를 노리는 눈빛을 살짝 비취고는 의자 돌아서 업무를 보는거에요.
근데 발이 너무 야해서 안보는척 하면서도힐끔힐끔
몰래 보긴했음.
또 한 10분쯤 지나니깐 커피 드실거냐고 묻길래
주시면 먹을게요 하니깐 옅은 미소지우며 날 쳐다보면서 바로 옆에 믹스커피 종이컵에 타더니
자기가 입술대고 맛보더니 물을 조금더 추가해서
나한테 주는데 종이컵에 립스틱 자국이 있는거에요
근데 너무 그 하얀 종이컵에 붉은 립스틱 자국 보니깐
너무 매료되는거에요.
그렇게 분위기에 휩쌓여 정신 못차릴때쯤
친구가 배달 끝내고 왔고
친구 남동생 와이프는 오후 3시까지 근무라서 퇴근준비 하면서
나보고 차를 태워달라고 하는거에요.
차 안가져왔냐니깐 수리할게 있어서 공업사에서 내일쯤에 찾아가라고 했데요.
친구는 가게 지켜야 해서 알았다고 하고
차에 태우는데 뒷자리가 아니라 조수석에 타더라구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말을 시키는데 난 여자가 없는데
너무 재미있도 맘이 쏠리더라구요.
그러더니 자기 가방에 있는 사탕 껍질을 까서
나보고 아 하라고 하길래 사탕주려나 보다 해서
아 하니깐 주는척 하다가 자기가 먹더라구요.
웃겨서 ㅋㅋ 대고 있으니깐 또 아 하라길래
아 하니깐 자기 입에 있던걸 입에서 내 입에다가
넣어주는데 너무 순간적인 일이라 당황해서
좀 얼으니깐 깔깔깔깔 웃더라구요.
그래서 왜그랬냐 물으니깐 뭐가요?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집에 내려주고 나니 너무 여운이 남고
더 같이 있고 싶고 하루종일 생각 나드라구요.
나한테 맘 있는거 확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