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사람이 고연전 3년동안 보면서 공부했는데 서울대까지 붙어버렸고 결국 서울대 감 근데 서울대 다니면서도 연고만의 그 즐기는 분위기가 ㅈㄴ 부러워서 두고두고 후회하고있대 3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자기전에 고대응원가 듣고 연고대만 꿈에 그리면서 살았어서 ㅈㄴ 후회하고있대 너네가 만약 이 상황이라면 걍 눈 딱 감고 설대 갈거임 아님 3년내내 꿔왔던 꿈 이루려고 연고 갈거님?3
너넨 서연고 붙으면 어디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