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주, 디즈니+·tvN·KBS 넘나들며 활약

쓰니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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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오예주
이후 오예주는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에서 어린 윤지원 역으로 출연하며 풋풋한 첫사랑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특히, 정의감 넘치고 당찬 윤지원의 학창 시절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의 연기는 윤지원이라는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KBS 스페셜 드라마 ‘발바닥이 뜨거워서’에서는 주연 유하늘 역을 맡아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극 중 유하늘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며 성장하는 청춘을 그린 캐릭터로, 오예주는 현실적인 감정 표현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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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오예주는 디즈니+, tvN, KBS를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연기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녀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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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오예주가 출연중인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매주 토·일 오후 9시 20분에 방영 중이며, KBS 스페셜 단막극은 오는 12월 10일(화)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스틸컷. tvN 제공,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24>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