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판에서 한번도 본 적 없던 '스위프티'들이 어디서 갑자기 튀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ㅋㅋㅋㅋ 억까들이 하도 뭔 되도 않는 뻘소리를 지꺼려서 하나하나 팩트체크 하자면
뭐? 러버 크래딧에 단독 작사작곡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아파트 크래딧에 공동작업으로 로제인 거 보고 '작사작곡 진짜 양심 없다'느니 싱어송라이터 호소인? ㅋㅋㅋㅋ 진짜 알못 돌대가리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공동작업으로 크래딧에 몇 명 이름 올라오면 그 사람들이 노래 시작부터 끝까지
집단지성으로 그 사람들 전부 대가리 맞대고 앉아 노래 만드는 줄 암 ㅋㅋ 팩트는 공동작업에서 예를 들어 어떤 노래에 이 부분에 몇 초가량 기타가 들어갔으면 좋겠어 해서 기타리스트 섭외해서 그 부분 만들어 달라 해서 그게 노래에 들어가면 그게 단 몇 초라도 크래딧에 이름 올라감 즉 단 몇 초 딸깍해도 크래딧에 이름 올리는 게 가능함
애초에 공동작업에 목적은 좀 더 다양하고 풍성한 사운드, 악기, 아이디어 등을 노래에 덧붙이기 위해서지 거기 이름을 올리고 있는 모든 프로듀서들이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이 만드는 게 아님 ㅋㅋ 이 말은 곧 공동작업은 단순히 몇 명이 참여했다 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서 이 사람에 비중, 지분이 얼마나 되냐 이게 핵심임 ㅋㅋ 막말로 어떤 노래 만드는데 멜로디, 비트메이킹, 편곡이며, 샘플링, 작사, 사운드, 코드, 악기, 라인 이런 거 혼자 다, 그것도 고퀄로 만들 수 있으면 그 사람 한명만 넣어도 한 곡은 그냥 딸깍이지 ㅋㅋ
근데 그런 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될까? ㅋㅋ 그래서 같음 음악이라도 예전 클래식 교향곡 만들던 사람들은 음악력에서 격이 다르다고 하는거임 혼자 다 하니까 ㅋㅋㅋㅋ
물론 작업방식에 따라 누구는 멜로디 누구는 사운드, 비트 누구는 코드, 라인, 악기 뭐 이런식으로 파트 나눠서 분업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쨋든 현재 음악 작업에 있어 정말 작사작곡편곡까지 전부 단독이 아닌 이상 2명이던 10명 아니 그 이상이던 상관이 없음 ㅋㅋ 왜?
그런건 노래 구성, 장르, 프로듀서의 능력치에 따라 다르니까 뭐 미니멀한 구성이나 사운드, 악기정도면 그냥 혼자서 혹은 한두명정도 붙어서 만들 수 있고 프로듀서 한명이 뭐 이거저거 다 할 줄 아는 만능이면 그 사람 혼자면 되고 하니까
그런고로 싱어송라이터라면서 공동작업이니 몇 명 참여했니 하면서 호소인이니 뭐니 ㅇㅈㄹ 떠는 거 보면 공수치 생김 ㅋㅋㅋㅋ
보통 해당 노래에 이 사람의 비중, 지분이 어떻게 되냐는 흔히 크래딧에 이름이 올라 온 순서로 알 수 있고 거기서 진짜 '호소인'들은 그냥 크래딧 거의 맨 끝에 이름만 걸쳐두고 나도 작업 참여했네 하는거고 ㅋㅋ
실제 로제 데뷔싱글인 온더그, 곤에 경우 로제 이름이 크래딧 가장 끝에 있었는데 이번 앨범에 경우 모든 노래 제일 앞에 있음 즉 최소 모든 곡을 만드는 데 전체적인 스케치, 뼈대, 컨셉 등 기본적인 틀을 만들고 이후에 다른 프로듀서 거쳐서 거기다 살을 붙이면서 더 완성도 있는
퀄리티의 곡을 뽑아내는거고 ㅋㅋ
그리고 여기서 뺴애애액 그래 그러니까 테일러는 단독 작사작곡했잖아 저게 진짜 싱어송라이터야! 로제는 공동작업했으니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고 ㅋㅋ
테일러 스위프트 1집, 2집은 다 공동작업이였음 ㅋㅋ 3집 speak now부터가 전곡 작사작곡을 혼자 도맡아 했던 앨범이고 베댓에서 말한 '테일러는 자기가 혼자 작사작곡 다 하고 필요한 곡은 프로듀서한테 비트메이킹 같이 하는 정도라 자기 지분이 90이거나 100인데'가 이 3집부터임 ㅋㅋ 그러면서 로제는 최소 4명 이상 붙었는데 혼자했다 영업 ㅇㅈㄹ 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테일러 1집 데뷔앨범에 경우 기타같은 어쿠스틱 악기들 주로 사용해 일반 팝송들에 비해 비교적 단순한 악기구성에 컨트리 장르 곡인데 이미 7집에 나온 러버 가져와서 단독 작사작곡이라 진짜 싱어송라이터고 로제는 이제 막 1집 데뷔앨범인데 공동작업이라
호소인?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대가리인가
그리고 아이돌판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근본이라는 싱어송라이터 뭐 테디나 지디나 예전에 비해 최근 작업물 보면 공동작업이 많아졌는데 이러면 싱어송라이터에서 최근에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 된건가? ㅋㅋ 악뮤 찬혁도 헤프닝이란 곡 이후부터 협업의 맛을 알아버렸다며
씨밀레란 프로듀싱팀이랑 공동작업해서 첫 솔로앨범으로 한대음에서 상까지 받았는데 이럼 찬혁도 판창 기준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 되는건가 ㅋㅋㅋㅋㅋ 앞서 말했듯이 뭐 의미 없는 공동작업에 몇명이 참여했네 어쩌네 소리하지말고 ㅋㅋ
하다못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프로듀서인 맥스마틴도 한 때 침체기가 왔다가 이후 셸백, 알리 파야미, 일리아 살만자데, 마트만 앤 로빈, 사반 코테차, 오스카 홀터, 베니 블랑코 등 다른 프로듀서들이랑 협업하면서 제 2의 전성기 왔는데? ㅋㅋ
제발 좀 억까를 하더라도 생각 좀 하고 말하자 뭔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라느니 프로듀서 숫자 세서 몇 명 참여했느니 ㅇㅈㄹ 떨고 있는 거 보면 ㄹㅇ 쪽팔림 ㅠ
로제 작사작곡 진짜 양심 없다는 게 진짜 양심없는 이유
뭐? 러버 크래딧에 단독 작사작곡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아파트 크래딧에 공동작업으로 로제인 거 보고 '작사작곡 진짜 양심 없다'느니 싱어송라이터 호소인? ㅋㅋㅋㅋ 진짜 알못 돌대가리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공동작업으로 크래딧에 몇 명 이름 올라오면 그 사람들이 노래 시작부터 끝까지
집단지성으로 그 사람들 전부 대가리 맞대고 앉아 노래 만드는 줄 암 ㅋㅋ 팩트는 공동작업에서 예를 들어 어떤 노래에 이 부분에 몇 초가량 기타가 들어갔으면 좋겠어 해서 기타리스트 섭외해서 그 부분 만들어 달라 해서 그게 노래에 들어가면 그게 단 몇 초라도 크래딧에 이름 올라감 즉 단 몇 초 딸깍해도 크래딧에 이름 올리는 게 가능함
애초에 공동작업에 목적은 좀 더 다양하고 풍성한 사운드, 악기, 아이디어 등을 노래에 덧붙이기 위해서지 거기 이름을 올리고 있는 모든 프로듀서들이 노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같이 만드는 게 아님 ㅋㅋ 이 말은 곧 공동작업은 단순히 몇 명이 참여했다 가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서 이 사람에 비중, 지분이 얼마나 되냐 이게 핵심임 ㅋㅋ 막말로 어떤 노래 만드는데 멜로디, 비트메이킹, 편곡이며, 샘플링, 작사, 사운드, 코드, 악기, 라인 이런 거 혼자 다, 그것도 고퀄로 만들 수 있으면 그 사람 한명만 넣어도 한 곡은 그냥 딸깍이지 ㅋㅋ
근데 그런 사람이 과연 몇 이나 될까? ㅋㅋ 그래서 같음 음악이라도 예전 클래식 교향곡 만들던 사람들은 음악력에서 격이 다르다고 하는거임 혼자 다 하니까 ㅋㅋㅋㅋ
물론 작업방식에 따라 누구는 멜로디 누구는 사운드, 비트 누구는 코드, 라인, 악기 뭐 이런식으로 파트 나눠서 분업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쨋든 현재 음악 작업에 있어 정말 작사작곡편곡까지 전부 단독이 아닌 이상 2명이던 10명 아니 그 이상이던 상관이 없음 ㅋㅋ 왜?
그런건 노래 구성, 장르, 프로듀서의 능력치에 따라 다르니까 뭐 미니멀한 구성이나 사운드, 악기정도면 그냥 혼자서 혹은 한두명정도 붙어서 만들 수 있고 프로듀서 한명이 뭐 이거저거 다 할 줄 아는 만능이면 그 사람 혼자면 되고 하니까
그런고로 싱어송라이터라면서 공동작업이니 몇 명 참여했니 하면서 호소인이니 뭐니 ㅇㅈㄹ 떠는 거 보면 공수치 생김 ㅋㅋㅋㅋ
보통 해당 노래에 이 사람의 비중, 지분이 어떻게 되냐는 흔히 크래딧에 이름이 올라 온 순서로 알 수 있고 거기서 진짜 '호소인'들은 그냥 크래딧 거의 맨 끝에 이름만 걸쳐두고 나도 작업 참여했네 하는거고 ㅋㅋ
실제 로제 데뷔싱글인 온더그, 곤에 경우 로제 이름이 크래딧 가장 끝에 있었는데 이번 앨범에 경우 모든 노래 제일 앞에 있음 즉 최소 모든 곡을 만드는 데 전체적인 스케치, 뼈대, 컨셉 등 기본적인 틀을 만들고 이후에 다른 프로듀서 거쳐서 거기다 살을 붙이면서 더 완성도 있는
퀄리티의 곡을 뽑아내는거고 ㅋㅋ
그리고 여기서 뺴애애액 그래 그러니까 테일러는 단독 작사작곡했잖아 저게 진짜 싱어송라이터야! 로제는 공동작업했으니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고 ㅋㅋ
테일러 스위프트 1집, 2집은 다 공동작업이였음 ㅋㅋ 3집 speak now부터가 전곡 작사작곡을 혼자 도맡아 했던 앨범이고 베댓에서 말한 '테일러는 자기가 혼자 작사작곡 다 하고 필요한 곡은 프로듀서한테 비트메이킹 같이 하는 정도라 자기 지분이 90이거나 100인데'가 이 3집부터임 ㅋㅋ 그러면서 로제는 최소 4명 이상 붙었는데 혼자했다 영업 ㅇㅈㄹ 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테일러 1집 데뷔앨범에 경우 기타같은 어쿠스틱 악기들 주로 사용해 일반 팝송들에 비해 비교적 단순한 악기구성에 컨트리 장르 곡인데 이미 7집에 나온 러버 가져와서 단독 작사작곡이라 진짜 싱어송라이터고 로제는 이제 막 1집 데뷔앨범인데 공동작업이라
호소인?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대가리인가
그리고 아이돌판에서 가장 대표적이고 근본이라는 싱어송라이터 뭐 테디나 지디나 예전에 비해 최근 작업물 보면 공동작업이 많아졌는데 이러면 싱어송라이터에서 최근에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 된건가? ㅋㅋ 악뮤 찬혁도 헤프닝이란 곡 이후부터 협업의 맛을 알아버렸다며
씨밀레란 프로듀싱팀이랑 공동작업해서 첫 솔로앨범으로 한대음에서 상까지 받았는데 이럼 찬혁도 판창 기준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 되는건가 ㅋㅋㅋㅋㅋ 앞서 말했듯이 뭐 의미 없는 공동작업에 몇명이 참여했네 어쩌네 소리하지말고 ㅋㅋ
하다못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프로듀서인 맥스마틴도 한 때 침체기가 왔다가 이후 셸백, 알리 파야미, 일리아 살만자데, 마트만 앤 로빈, 사반 코테차, 오스카 홀터, 베니 블랑코 등 다른 프로듀서들이랑 협업하면서 제 2의 전성기 왔는데? ㅋㅋ
제발 좀 억까를 하더라도 생각 좀 하고 말하자 뭔 싱어송라이터 호소인이라느니 프로듀서 숫자 세서 몇 명 참여했느니 ㅇㅈㄹ 떨고 있는 거 보면 ㄹㅇ 쪽팔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