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먼저 잘못했다."는 말이 이제 설득력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연히 니가 먼저 잘못했으니까 나오겠죠.
그런데 걔내들이 경찰이 되면 그 때부터는 니 잘못을 남한테 돌리는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참 오래 전에 저한테 "지금 니 만난 여자애가 경찰읻 되있고 연예인이 돼 있다." 이 때부터는 경찰은 아무리 바른 가람이라도 "요주의 인물"로 올립니다.
그런데요. 경찰관님. 당신들이 걔내들 말 믿고 수사했죠? 여기는 경무관 딸도 예외없습니다. 대부분이 무기징역되고 막 자살해서 언론에 나오고 그러거든요?
무기징역되고 자살하는 애의 말을 들은거죠? 그러니까 수사 중에 그것도 모르고 수사했다가 갑자기 수사 중반 쯤에 가서 "윽~~~~~~"하고 엄청 당황하는 소리를 내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 수사가 아주 잘못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죠.
하나 예로 들어드릴까요? 오늘 일부로 바닷가 갔는데 일부로 친구끼리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척하면서 목소리 남기거든요? 시도하자마자 알아내서 "목소리 남기면 죽는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 판단하는게 1~2초다. 길어야 3초다.
그런 애가 수사 받는데 그 정도 이상함을 직감하면 뭔가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 안들어요?
굿캅 배드캅이라는 건 형사사 수사 중에 오류가 없어야 먹히는거에요. 그냥 완전 잘못한 거 덮으려고 쏘했네. 라고 밖에 더 생각드나요?
지금 저는 그렇게 히면 뭘 밝혀내냐면 경찰도 안 들어주기 때문에 제가 밝혀 내야 하는데 지금 예상이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애들이 다 대부분 재판을 받아요.
불기소 사건이 자신이 짜고친 사건인데 그건 말 안하고 경찰서 가서 내가 순순히 피해자라고 한 겁니다. 그런데 막상 조사 해보다가 그게 들통이 난 겁니다. 이제 형사는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않고 죄짓는 범죄자이고 피해자라고 주장 하는 애가 집행유예도 나올 수 있는 애로 수사활동을 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형사는 수사 중에 끝장났다 하는거죠. 계속 그 결과만 주장하는데요. 이 과정을 설명하면 욕 많이 먹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의도가 없는 애를 불러내기 급급하니까 더 이상 범죄유발을 안하는 애를 또 유발을 해서 잡아낸겁니다. 이것도 수사 중에 들통이 난거다.
그 계속 변명을 하시는데요. 쉽게 설명할게요.
보이스 피싱 운반책의 운반 책이 총책의 지시까지 받고 그동안 죄를 지었는데 또 운반하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문제가 생겨서 총책은 도망가고 운반책이 경찰서 가서 "나는 이런 적이 처음이다. 이 사람 내 죽이려고 한다.(이런 말 안했죠. 저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순간 돈이 급해서 그랬다. 잡아달라. 한거죠.
그런데 형사가 수사활동 펼쳤는데 막상 조사 해보니까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아주 주도면밀했는데 피의자 진술에 "이 여자가 보이스 피싱 운반책이라고 주장하더라. 이미 죄를 지은 애라고 하더라."하는데 여기서 부터 형사 이제 완전 쫄았다. "윽~~~~~~"하고 난리난거다.
그 여자가 그런 진술을 스스로 했는데 앞의 죄지은걸 밝혀낼 수가 없는거다.
그러면 나는 이제부터 뭘 밝히냐면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분류시키고 다른 방법으로 알아 내보죠. 그런데 얘내들 교도소 가고 무기징역되고 그래요. 지금 청장 딸도 이런 비슷한 짓을 했다. 아주 치밀하게 해놓고 우리가 안제요? 하죠?
그러면 형사가 수사에 욕심을 부렸던거죠. 이선균사건.^^ 3억 5천 뜯은 유흥주점녀 교도소행. 경찰관은 우리는 아무런 잘못 없습니다. 주장. 이선균씨 돈 완전히 다 잃고 사망. 우리 전국의 경찰관님. 전국 경찰관 60%는 집안에 3억 5천 없습니다. 사실은 경찰관이 터트릴려고 한 사건인데.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 교도소에 있다." 어느 사고친 경찰 딸이 한 소리. 경찰관이 왜 교도소 가요? 법원에서 판결이 난 사건인데.
"니가 먼저 잘못했어요."라는 말에 오류가 있는 이유
"니가 먼저 잘못했다."는 말이 이제 설득력이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연히 니가 먼저 잘못했으니까 나오겠죠.
그런데 걔내들이 경찰이 되면 그 때부터는 니 잘못을 남한테 돌리는 일이 발생하는 겁니다.
그런데 한참 오래 전에 저한테 "지금 니 만난 여자애가 경찰읻 되있고 연예인이 돼 있다." 이 때부터는 경찰은 아무리 바른 가람이라도 "요주의 인물"로 올립니다.
그런데요. 경찰관님. 당신들이 걔내들 말 믿고 수사했죠? 여기는 경무관 딸도 예외없습니다. 대부분이 무기징역되고 막 자살해서 언론에 나오고 그러거든요?
무기징역되고 자살하는 애의 말을 들은거죠? 그러니까 수사 중에 그것도 모르고 수사했다가 갑자기 수사 중반 쯤에 가서 "윽~~~~~~"하고 엄청 당황하는 소리를 내죠. 그러니까 "아무래도 이 수사가 아주 잘못된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죠.
하나 예로 들어드릴까요? 오늘 일부로 바닷가 갔는데 일부로 친구끼리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척하면서 목소리 남기거든요? 시도하자마자 알아내서 "목소리 남기면 죽는다?"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 판단하는게 1~2초다. 길어야 3초다.
그런 애가 수사 받는데 그 정도 이상함을 직감하면 뭔가 아주 잘못됐다고 생각 안들어요?
굿캅 배드캅이라는 건 형사사 수사 중에 오류가 없어야 먹히는거에요. 그냥 완전 잘못한 거 덮으려고 쏘했네. 라고 밖에 더 생각드나요?
지금 저는 그렇게 히면 뭘 밝혀내냐면 경찰도 안 들어주기 때문에 제가 밝혀 내야 하는데 지금 예상이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는 애들이 다 대부분 재판을 받아요.
불기소 사건이 자신이 짜고친 사건인데 그건 말 안하고 경찰서 가서 내가 순순히 피해자라고 한 겁니다. 그런데 막상 조사 해보다가 그게 들통이 난 겁니다. 이제 형사는 자초지정을 알아보지 않고 죄짓는 범죄자이고 피해자라고 주장 하는 애가 집행유예도 나올 수 있는 애로 수사활동을 해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형사는 수사 중에 끝장났다 하는거죠. 계속 그 결과만 주장하는데요. 이 과정을 설명하면 욕 많이 먹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면 의도가 없는 애를 불러내기 급급하니까 더 이상 범죄유발을 안하는 애를 또 유발을 해서 잡아낸겁니다. 이것도 수사 중에 들통이 난거다.
그 계속 변명을 하시는데요. 쉽게 설명할게요.
보이스 피싱 운반책의 운반 책이 총책의 지시까지 받고 그동안 죄를 지었는데 또 운반하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문제가 생겨서 총책은 도망가고 운반책이 경찰서 가서 "나는 이런 적이 처음이다. 이 사람 내 죽이려고 한다.(이런 말 안했죠. 저는)"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순간 돈이 급해서 그랬다. 잡아달라. 한거죠.
그런데 형사가 수사활동 펼쳤는데 막상 조사 해보니까 그 피해자라는 사람이 아주 주도면밀했는데 피의자 진술에 "이 여자가 보이스 피싱 운반책이라고 주장하더라. 이미 죄를 지은 애라고 하더라."하는데 여기서 부터 형사 이제 완전 쫄았다. "윽~~~~~~"하고 난리난거다.
그 여자가 그런 진술을 스스로 했는데 앞의 죄지은걸 밝혀낼 수가 없는거다.
그러면 나는 이제부터 뭘 밝히냐면 이렇게 하는 사람들을 분류시키고 다른 방법으로 알아 내보죠. 그런데 얘내들 교도소 가고 무기징역되고 그래요. 지금 청장 딸도 이런 비슷한 짓을 했다. 아주 치밀하게 해놓고 우리가 안제요? 하죠?
그러면 형사가 수사에 욕심을 부렸던거죠. 이선균사건.^^ 3억 5천 뜯은 유흥주점녀 교도소행. 경찰관은 우리는 아무런 잘못 없습니다. 주장. 이선균씨 돈 완전히 다 잃고 사망. 우리 전국의 경찰관님. 전국 경찰관 60%는 집안에 3억 5천 없습니다. 사실은 경찰관이 터트릴려고 한 사건인데.
"지금 니 때문에 경찰관 교도소에 있다." 어느 사고친 경찰 딸이 한 소리. 경찰관이 왜 교도소 가요? 법원에서 판결이 난 사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