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안하고 이혼 숨기는 사람 많음

ㅇㅇ2024.12.09
조회124,409
사람 잘 만나야해
요즘 결혼하고도 애기 낳기 전까지 혼인신고 안하는 추세임
길면 3년씩도 서류상 미혼임
그 사이 헤어졌다?? 걍 서류상 흔적이 없다
이혼 아니고 동거해서 헤어진거라 셀프 세탁하고
고로 본인은 미혼이다라고 정신승리한다
동기들 친척들 다 불러서 결혼식 해도 그럼
인근으로 발령 한두번 거치면 사람들 바뀌고
뒤에서 수근대더라도 앞에서는 말 안하니까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은 이혼남인줄 전혀 모름
본인이 미혼인척 하면 전혀 모른다
외롭다 타령하면 그래서 미혼이랑 소개팅 해주게 됨
사실혼 2년차 이혼남이 얼굴 철판 깔고 속이면 다 속아
연애 못해서 노총각인척 ㅋ 실제 인물도 없고 그럼 그래보임
동기들도 쉬쉬 안 친한데 나서서 말하긴 그렇잖아
그러다 미혼과 사귐 이혼남인거 말 안함
결혼 얘기 나올때까지 깊은 사이 아니니 말 안한댄다
친구 없다는 사람은 앞뒤조사 꼭 검증해
양심 뒤져서 음주운전도 하더라 ㅋ
징계 있나 체크 잘 해보고 가지가지 하니까
이러거보면 어른들 말씀 틀린거 없더군

댓글 73

ㅇㅇ오래 전

Best서류상 이혼인데 말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멀...ㅋㅋ

ㅇㅇ오래 전

Best유부남들도 미혼인척 하는 마당에

ㅇㅇ오래 전

총각행세 이재명 생각나네…

ㅇㅇ오래 전

혼인신고했다 이혼해도 숨기는 사람 널렸다 회사동기 둘이나 그렇더라

ㅇㅇ오래 전

근데 살다보면 건너건너 어캐 다 알게되지 않나? 본인이 먼저 부는 경우도 많고. 가족,친지,친구들 다 숨기면서 아주 작정하고 철저하게 속이려고 하지 않는이상 어차피 걸리면 이혼사유 될텐데 왜 그런 짓을 하지?

잉잉오래 전

복직하고 회사 거래처 여자였는데 엘베에서 만났음 진짜 오랜만에 보는거라 지인이 결혼식 간다했던거 기억나서 “결혼하셨다면서요 축하드려요!” 하니까 “제가요..? 아니에요!” 하길래 서로 당황 “@@이가 결혼식 갔다했었는데??!” 하니까 내려서 따로 하는말ㅋㅋㅋㅋㅋㅋ 아 사실은 제가 결혼식 하자마자 파혼해서..^^ (첨에 제가요? 아니에요 했을때 뻔뻔한 표정이 압권이었음)

토리맘오래 전

오빠 개 일을 안하는것 같은데ㅋㅋㅋㅋ 집에 있으면 운동 열심히 하는듯ㅋㅋㅋㅋ

쓰니오래 전

동거나 같은거네 신고 안한거면

오래 전

저러다 바람나면 개지랄 발광하면서 상대 여자만 쳐잡으려들겠자 고작 동거녀인 주제에 !!!!!!! 지깟게 뭐라고 ㅋㅋㅋㅋ백퍼 바람 피워! 이것들아!!!!

마음의소리오래 전

신혼부부(전세)대출 때문에 식 전에 먼저 혼인신고 하거나 신혼부부특공 7년이라 당연히 애 생기면 혼인신고하는 사람 많음 언제 생길지 모르는 아기때문에 7년을 날릴순없어~~

ㅇㅇ오래 전

나솔에도 속이고 나와서 편집당한 사람있었음.... 지도 돌싱이면서 돌싱이랑 엮이기 싫은 자기혐오........

ㅇㅇ오래 전

애생기기전 혼인신고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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