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고민하다가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와서 글을 적네요.저에겐 8개월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곁에 없지만.. 저보다 3살연상인데 제가 첨에 그누나를 만난건 단란주점에서 제가웨이터할때 가게 아가씨였죠 .. 첫눈에 너무 이뻐서 반했습니다. 그러다가한날은 누나가 술에 너무 취해서 제가 집까지 데려다준다는걸 저도 남자이기에엠티로 갔었죠.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전 그후로 2개월더 일하다가 학교에 복학하게됐고 누나는 계속 거기서 일했습니다 . 그러다가 같이 동거를 했었쬬.아무리 힘든일있어도 항상 서로 위로하고 진짜 잘지냈습니다. 그러던 한날 누나가술을 엄청 취해서 울면서 집에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쬬근데 아무말도 안하고 바로 자는겁니다. 전 조금이라도 웃겨줄려고 팬티를 벗고 누나얼굴에 방귀를낀다는게 그만 설사가 나왔습니다 . 그이후로 누난 다시 집에 안들어오네요그이후로 아무리 연락해도 연락도 안돼고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그렇게 큰잘못을 했나요?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1
술집다니는 여자친구
저에겐 8개월된 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곁에 없지만..
저보다 3살연상인데 제가 첨에 그누나를 만난건 단란주점에서 제가
웨이터할때 가게 아가씨였죠 .. 첫눈에 너무 이뻐서 반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날은 누나가 술에 너무 취해서 제가 집까지 데려다준다는걸 저도 남자이기에
엠티로 갔었죠. 그때부터 사귀기 시작했어요. 전 그후로 2개월더 일하다가 학
교에 복학하게됐고 누나는 계속 거기서 일했습니다 . 그러다가 같이 동거를 했었쬬.
아무리 힘든일있어도 항상 서로 위로하고 진짜 잘지냈습니다. 그러던 한날 누나가
술을 엄청 취해서 울면서 집에 들어오는겁니다. 그래서 전 무슨일있냐고 물어봤쬬
근데 아무말도 안하고 바로 자는겁니다. 전 조금이라도 웃겨줄려고 팬티를 벗고
누나얼굴에 방귀를낀다는게 그만 설사가 나왔습니다 . 그이후로 누난 다시 집에 안들어오네요
그이후로 아무리 연락해도 연락도 안돼고 지금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그렇게 큰잘못을 했나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