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혼 2년차 애없는 아줌마예요. 제목 그대로 오래된 친구 A가 제가 시부모님과 연락하고 자주 만나는걸 자꾸 이간질해요.. 친구 A는 미혼인데 A외의 주변에서 시부모님 욕하는 친구들이 많긴 해요 욕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시부모님은 좋으신데..라고 할수도 없으니 그런 일이 있으면 들어주고 별말 안했습니다. 이번에 시부모님께서 사시던 아파트를 정리하시고 작은집으로 옮기시면서 저희에게 일부를 주시고 저희 신축으로 이사가게끔 도와주고 계시거든요 현금증여가 되니 세금문제와 새로 이사가려는 단지도 시어머니 친구분이 하시는 부동산에서 봐주시는거여서 괜찮은 매물나오면 둘다 일하는 저희 대신 보러가주시기도 하시구요 아직 이사를 간게 아니니 친구들한텐 이야기를 안했었는데 어제 친구들과의 모임자리에서 시어머니께 연락이 와서 15분정도 통화를 하고 들어왔어요 시어머니랑 집안일 때문에 통화를 하고 왔다고 하니 친구 A가 정색을 하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고 하면 되지 왜 나가서 추운데 시어머니 얘기를 듣고있냐 하길래 집안에 일이있어서 이사문제 때문에 통화했다 그럼 남편하고 하게하면되지 왜 너랑 하냐고 혼내듯 말하길래 남편이 나보고 결정하라고해서 내가 시어머니랑 통화하는게 빠르니 그렇게 한거다 그게 문제 있냐 했더니 여자들은 결혼하면 이래서 손해라고 시부모님한테 무조건 끌려다니게 되어있다고 라면서 말하는데 순간 어버버 하고 있다 친구 B가 **이 시부모님은 좋으신분들인데 왜~ **이 성격상 싫으면 저렇게 하겠어? 라고 해서 넘어갔는데 이게... 곱씹을수록 뭔가 기분이 나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시짜 들어간다고 나쁘게 얘기하는 친구가 참 별로네요. 이런일이 몇번 있었어서 이참에 한방 먹이고 싶은데 괜찮은 방법 추천좀 해주세요.
시부모와의 사이를 이간질하는 친구
제목 그대로 오래된 친구 A가 제가 시부모님과 연락하고 자주 만나는걸 자꾸 이간질해요..
친구 A는 미혼인데 A외의 주변에서 시부모님 욕하는 친구들이 많긴 해요
욕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 시부모님은 좋으신데..라고 할수도 없으니
그런 일이 있으면 들어주고 별말 안했습니다.
이번에 시부모님께서 사시던 아파트를 정리하시고 작은집으로 옮기시면서
저희에게 일부를 주시고 저희 신축으로 이사가게끔 도와주고 계시거든요
현금증여가 되니 세금문제와 새로 이사가려는 단지도 시어머니 친구분이 하시는
부동산에서 봐주시는거여서 괜찮은 매물나오면 둘다 일하는 저희 대신 보러가주시기도 하시구요
아직 이사를 간게 아니니 친구들한텐 이야기를 안했었는데
어제 친구들과의 모임자리에서 시어머니께 연락이 와서 15분정도 통화를 하고 들어왔어요
시어머니랑 집안일 때문에 통화를 하고 왔다고 하니 친구 A가 정색을 하면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다고 하면 되지 왜 나가서 추운데 시어머니 얘기를 듣고있냐
하길래 집안에 일이있어서 이사문제 때문에 통화했다
그럼 남편하고 하게하면되지 왜 너랑 하냐고 혼내듯 말하길래 남편이 나보고 결정하라고해서
내가 시어머니랑 통화하는게 빠르니 그렇게 한거다 그게 문제 있냐 했더니
여자들은 결혼하면 이래서 손해라고 시부모님한테 무조건 끌려다니게 되어있다고 라면서 말하는데
순간 어버버 하고 있다 친구 B가 **이 시부모님은 좋으신분들인데 왜~ **이 성격상 싫으면 저렇게 하겠어?
라고 해서 넘어갔는데 이게... 곱씹을수록 뭔가 기분이 나쁘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시짜 들어간다고 나쁘게 얘기하는 친구가 참 별로네요. 이런일이 몇번 있었어서 이참에 한방 먹이고 싶은데 괜찮은 방법 추천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