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맞벌이이고 시어머니는 혼자 사십니다. 매주 주말마다 반찬을 세가지를 해주십니다 아직 애는 없구요. 결혼한지 7년차인데도 아직까지 해주십니다. 저희 남편도 저도 반찬 알아서 해먹는다해도...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너거들이 하는건 몸에 안좋은거다.... 이런게 저런게 몸에 좋은거다... 어떻게 해야 말을 들을까요? 7365
혼자 사시는 시어머니
매주 주말마다 반찬을 세가지를 해주십니다
아직 애는 없구요.
결혼한지 7년차인데도 아직까지 해주십니다.
저희 남편도 저도 반찬 알아서 해먹는다해도...
시어머니 하시는 말씀이....
너거들이 하는건 몸에 안좋은거다....
이런게 저런게 몸에 좋은거다...
어떻게 해야 말을 들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