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의 시즌 2를 만든다고 했을때는 의구심이 든 게 사실이다 그러나 시즌 2를 다 보고 난 지금은 속편을 더 만들어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한다. 1편의 이야기를 천재적이고 의미있게 확장한, 역대급 속편이다. 엄청난 반전들이 있다. 황동혁 감독은 지금 현역 감독들 중 최고의 연출가 중 하나다." 91
오징어게임 2 시사회 평론가, 일반인 반응
"오징어 게임의 시즌 2를 만든다고 했을때는 의구심이 든 게 사실이다
그러나 시즌 2를 다 보고 난 지금은 속편을 더 만들어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한다.
1편의 이야기를 천재적이고 의미있게 확장한, 역대급 속편이다. 엄청난 반전들이 있다.
황동혁 감독은 지금 현역 감독들 중 최고의 연출가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