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나, 일베용어 관련 두 번째 사과…‘___’ 이어 ‘부엉이’ 애칭에 논란 가중

ㅇㅇ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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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일베용어 관련 두 번째 사과…‘___’ 이어 ‘부엉이’ 애칭에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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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김이나가 ‘___’, ‘좌장면’ 등 일베 용어 사용 논란에 사과했지만, 그녀의 라디오 청취자 애칭인 ‘부엉이’까지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 대중은 부엉이가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표현으로 사용된 점을 지적하며 김이나의 의도를 의심했다. 김이나는 “애칭은 긍정적 의미에서 정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