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만나는데 애기를 매일 데리고 나와요..처음엔 애기가 어리니깐 반반 결제 햇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이젠 애가 5살이에요 부모님이나 남편에게 맡기고 올수도 있지만 굳이 데리고 와요..
그럼 예를들어 파스타집가면 한그릇 다먹을정도로 성인이랑 식비가 비슷하게 나오고 애기가 있으니 이메뉴 저메뉴 애기먹을수있게 추가로 시키자고하는데 .....
식비가 7만원나오면 딱 반반결제해서 35.000원으로 결제하고 밥먹었으니 카페가자고해서 또 제일비싼 과일음료에 빵까지 시켜주면서 또 반반결제합니다
다들 그렇게 하시나요?
몇살까지 반반결제 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