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의 없는 사람들

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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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친한 친구들 제외하고

사회에서 만난, 취미 활동 하다가 만난
여러 사람들과 지내다 보면서

어느 정도 예의 없는 행동을 해도 그냥 핳하 웃으면서 넘겨주는데
내 마음속 기준을 넘는 순간. 그 사람과 이전에 어떤 재밌는 일을 했던
추억이 있던, 즉시 선 그어버리게 되는 듯.

30대에 접어드니까 에너지는 한정적이고 
신경 쓰기도 싫네.